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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l Issue

이번 18대 대선은 원천적 개표조작 부정선거

[이슈]

이번 18대 대선은 원천적 개표조작 부정선거


안철수가 선거 당일 부랴부랴 미국으로 떠난 것, 안철수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명박과 국정원, 조중동, 선관위 등이 조직적으로 개표조작을 하여 박근혜를 당선시킨다는 것을.

75.8%라는 높은 투표율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박근혜가 문재인을 일정한 간격으로 따라잡은 것, 이것은 개표기 조작에 의한 의도된 것이 아니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두 호보의 격차가 그리 크지 않은 상황(근소한 차이)에서 엎치락 뒤치락 앞서거니 뒤서거니 이렇게 개표가 진행되어 나가야 하는데 박근혜가 근소한 차이로 계속 선두를 달린다.

선거 며칠전에 이명박, 국정원, 조중동, 검찰, 경찰, 선관위 등이 청와대 지하벙커에 모여 긴급 회의를 한다. 개표조작의 지시가 각 선관위에 암암리에 떨어진다.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에게도 할당이 떨어진다.

 

 박근혜와 문재인에 걸쳐 있는 도장은 무조건 박근혜에게 몰아준다. 문재인의 표를 슬쩍슬쩍 박근혜 투표함에 끼워 넣는다. 그리고 또 문재인의 표는 미분류함에 끼워넣었다가 무효표함에 합쳐버린다. 문재인의 표는 상당 부분 무효표로 만든다. 무효표에 사활을 건다.

 그리고 할당 받은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은 안동에서 발견된 (4장이 접혀 있었음) 무더기 표처럼 곳곳에서 박근혜 도장 찍힌 무더기 표를 슬쩍 투표함에 집어 넣는다. 투표함이 종이함에서 플라스틱으로 교체되긴 했으나 자물쇠가 쑥 뽑으면 되도록 되어 있었고 봉인도 제대로 안된 것이 수두룩.

 

 그리고 갑자기, 이 부분이 너무도 엉뚱스럽다. 개표율 30%밖에 안되었는데 방송은 박근혜 당선을 기정사실화 하고 나치 궤멜스의 나팔을 마구마구 불어댄다. 너무 기분 나빠서 욱 하고 토했다. 아니 70%기 아직 개표 안되고 있는데 30% 개표에 당선 나팔을 분다. 무슨 의도이겠는가. 자신만만 쥐랄육갑 방송놈들 ,

그리고 수구 표가 늘어난 것은 40-50 대가 노령인구로 접어들어 보수화 되었다고 아가리를 마구마구 까댄다. 아니 우리집 옆 집 50-60대 부부는 10년이나 더 나이 들어서도 문재인 쾅 찍었고 우리 옆집 옆집 이명박 찍어주고 경제 망쳤다며 60대 부부 모두 이번에는 문재인 쾅 찍었는데 .....참 말도 안되는 방송 아닌가. 이명박 경제 망쳤다고 이를 바드득 갈며 민주당 찍은 표가 좀 많아야지. 누군가의 더러운 지시를 받들고 있는 방송 쉐이들, 천벌을 받아 돌아가실 것들, 좋아, 내가 틀렸다면 내가 천벌 받고 돌아가실게.

 

이것은 꼭 노무현 대통령 시해 사건과 느낌이 같다.

갑자기 봉하마을에 진을 치고 있던 기자 새끼들이 다 사라지고 .......

이명박이 보낸 경호원 잡쉐끼가 노대통령을 살해한 후 부엉이 바위에서 던진 사건,

이번에 문재인이 당선되면 노통의 의문사도 다 까발려질테고 천안함, 죽음의 사대강 등등

고수의 고수인(사실은 국민들이 멍청한) 사기 술사 이명박이 살기 위해 선택한 개표 조작의 길. 죽음의 길, 사형장으로 가는 길

사실이 아니라면 새누리당과 선관위는 손으로 재검표 실시하여 국민들의 의혹을 씻어라.

전자 개표기는 믿을 수 없다. 부정의 소지가 너무 많으니까 

 

출처: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politics:001001&uid=379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