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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

中, 역사 침탈 중대위기 만리장성은 중국의 국경,만리장성의 영역을 허위로 늘려 안시성,평양까지 넘보다 The Great Wall of China is their border. 평양까지 침범한 중국의 동북공정 NGC 한국판의 만리장성 “中, 역사 침탈로 영토 확장 노림수… 한반도에 중대 위협” [세계일보]중국의 ‘만리장성공정’에 국내 역사학계가 발칵 뒤집히고 있다.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를 중국의 것으로 만들려는 중국의 의도가 담긴 까닭이다. ‘만리장성이 고구려 영역에까지 이어졌다’는 발표가 동북공정을 추진했던 사회과학원이 아닌 중국 정부기관인 국가문물국이라는 점에서 특히 그렇다. 역사학계에서는 “한국 고대사를 중국 역사로 만들려는 동북공정이 다시 시작됐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중국의 성이 돼버린 고구려 성 중국이 만리장성 .. 더보기
만리장성으로 둔갑한 고구려성 One of the Wall of Korea transformed the Great Wall of China, The History manipulation: Northeast Asia History Project by Communist Party of China. 작년에 방영되었던 역사스페셜 『고구려성, 만리장성으로 둔갑하다』편입니다. 만리장성의 동쪽 끝을 압록강변 호산까지 연장하겠다고 선언한 중국.호산산성 ! 그러나 그곳에는 고구려의 성이 있다. 고구려 성벽의 흔적을 누르고 새로운 만리장성을 쌓고 있는 중국 지금 요동의 고구려사가 위험하다! 신만리장성의 동쪽 끝 호산산성, 그곳은 고구려 박작성이었다. ▲중국이 발표한 새로운 동단기점 표지판 ▲새로운 동단기점을 발표했다는 내용의 중국신문 -만리장성의 새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