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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간도임시정부, '간도 땅 되찾기' 헌법소원 내기로 간도임시정부, '간도 땅 되찾기' 헌법소원 내기로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간도임시정부는 간도를 대한민국 영토로 귀속하는 내용의 헌법소원을 내고 일본에도 간도 반환소송을 제기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간도임시정부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간도는 역사적으로 우리 민족이 삶의 터전으로 삼았고 고구려의 기상이 살아 숨쉬는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을사늑약으로 외교권을 박탈한 일제가 1909년 9월4일 만주지역 철도부설권 등 이권을 얻는 대가로 간도를 청나라에 넘겨준 뒤 중국이 오늘날까지 불법 점유하고 있다"며 원상회복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에 헌법 제3조에 명시된 '대한민국 영토는 한반도 및 그 부속도서로 한다'는 문항에 '고유영토(.. 더보기
대마도는 한국땅 대마도, 우리나라 고지도에선 우리땅 ▲ 16세기 신증동국여지승람의 팔도총도에 나오는 대마도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안이 끝내 가결됨에 따라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이 영토분쟁으로까지 치닫고 있다. 작금의 상황에서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한다면 대마도는 한국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과연 억지일까?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는 일본 시마네현의 조례안 가결로 촉발된 한·일간의 영유권 논쟁은 새삼 우리의 지난 역사속에 가려져 있던 대마도에 대한 귀속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4일 열린우리당 김원웅 의원의 주장으로 더욱 이슈화되고 있는 대마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의 문제는 독도에 대응한 단순한 감정논리만은 아니라는 면에서 이에 대한 새로운 역사적 사실에 대한 접근과 주장을 필요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