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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NB KnowHow

9만원 더 추가하고 P8600을 P9500으로 업글하는 것이 잘하는 짓일까 못하는 짓일까

올초에 샀던 IBM T400 2764에 몇달전 무선랜도 더 좋은걸로 다이하고,터보메모리 달고,4셀 베터리사고,
팜레스트 5마눤에 다시 교체하고 들인돈 많이 투자 했지만,요새 CPU가 갑자기 급관심상에 올라버렸다.
사실상의 밴치마크 성능차는 그리 크지않은데,보상판매의 가격차는 거의 2배로 나는구나.
몽땅 돈주고 P8600사는거랑 P9500사는거는 2만원 가량 차이밖에 안나는데,,9만원 씩이나 달라니...
(어떤 자료에는 가격대 성능비가 P9500보다 약 1.8배 가량 P8600이 우수하다고 나옴)
슈퍼파이 돌려도 약 4초차이나고,산드라에서도 약 새끼손톱만큼 차이가 나지만...
지름신이 발동할려고 요동을 친다.. 별로 없는 총알을 여기에 쓰려니 아깝기도 하고
25W 저전력은 거의 발열과 소음이 없어 확실히 조용해서 35W이상(35W,45W,54W등) T계열은(가끔 섞여있는 P도있음) 별로 와 닿지가 않고 시장에 간간히 풀린 P9500이 땡기는 현실,벌써 많이들 지르는것 같은데,
보상판매로 9만원을 더 주고 바꾸자니 손해 같기도하고 메리트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아 ~ 갈등 된다.

어차피 GM45 칩셋이라 i3 이상부터는 지원이 안되는 보드라... 아무리 현 노트북 칩셋에 맞게 업글한다해도
결국 듀오 2 Extreme 이 최 상한인데,아마도 이건 45W이상 의 전력소모를 한다..

그냥 쓰다가 나중에 더 최신기종으로 노트북 자체를 바꿀까,아님 CPU만이라도 살짝 업글해서 좀더 오래쓰고
더더 최신기종으로 바꿀까의 유혹의 선상에 서있다...
i3,5,7 나오는 판국에 예전꺼 끼리 손톱만큼 좀 업글해봤자 곧 있음 완전 구닥다리 될것이 뻔한데,,
그렇다고 최신 기종 샀다고 만족해봤자 영원히 빵빵한 최신 기종이 아니고 어차피 점점 구닥다리
되가는건 다 마찬가지지만,,

역시 전자제품은 딱히 이때 사는게 잘샀다라고 할순 없는 것.
객관적을 치자면 별로 그닥 메리트는 없지만,개인적으로 욕심이랄까...
일단 버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