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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ul Korea

아시아 전쟁위기,짱개 vs 베트남 남의일이 아니다

남지나해 2000km 떨어진 베트남 해상 무력충돌 전쟁위기 긴장 고조.

 


기사에 앞서,
지나가 무려 2000km 떨어진 베트남령 남지나 해상을 자국영토라고 막대한 군사력을 앞세워 무력침공할 태세이다. 하물며 직접적으로 국경을 맞대고 있고 서해 분쟁등등..이 상황은 결코 남의일이 아니다.

철지난 19세기 제국주의,봉건주의식 무차별적이고 무대포적인 말이 통하지 않는 쓰레기 민족성과 공산체제의 덜떨어진 나라의 패권주의로 그 수위가 갈수록 높아져 주변국들을 위협하며 급속도로 팽창하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대한민국 정치권은 하루라도 빨리 이런 국제적 형세를 가늠하여 쓸데없는 소모성 4대강 삽질 그만하고 제7광구 사수하고 우리나라도 이제 무조건 핵무기를 개발하여 함부로 넘보지 못하도록 핵억제력을 갖추어야 하며 근시안적인 시각으로 스스로 단절시킨 대북관계가 이미 중공에게 상당히 뒤쳐져버린 지금이라도 단절된 대북외교 개선하여 통일한국을 빨리 준비하고 앞당겨야 할것이다.


하늘 높은줄 모르고 발광하는 우리의 숙적 중공군의 총뿌리와 (일본은 한미일 공조체제에 미국을 사이에 두고 끼어있는 형국이지만 언제나 옵션으로 견제할 잠재적 적이다,
일본은 우리나라를 적으로 간주하고 있다) 직면할 동북아 패권 시대를 대비해야 할것이다.


이대로 대책없이 북한과 외교단절 하고 마냥 이대로 허송세월하며 손놓고 가다간 우리가 안일하게 보내는 사이 북한도 중국 공산당 손아귀에 들어갈수 있으니,휴전선에 중공군 짱개와 대치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아찔하지 않은가? 그땐 이미 닭쫒던개 지붕쳐다보는 꼴이 되어 돌이킬수 없을 것이므로 정치권은 중공 눈치보며 머리를 조아리지도 말고 우리나라 고유의 대륙사관,호연지기와 배달민족의 기상의 자세로 당당하고 철저하게 대중공,대일본에 맞설 동북아 패권정책을 세우고 미래를 철저히 대비하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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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에서 벌어지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아시아경제 | 박희준 | 입력 2011.06.15 16:02 
[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요즘 남지나해서 벌어지고 있는 중국과 대만간의 영유권 분쟁이다. 베트남은 경제규모나 군사력에서나 중국의 비교상대도 안되는 작은 나라여서 다윗에 해당한다. 세계 2위의 경제력과 항공모함진수를 눈앞에 둔 중국은 골리앗이라는 이름도 부족하다.차라리 타이탄이 낫다. 중국은 석유와 천연가스가 매장돼 있는 남지나해의 난사군도와 시사군도 등 170만㎢의 해역을 모두 자국령이라고 주장해 베트남 등 관련국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중국은 벌써부터 미국 등 국제사회의 개입을 차단하면서 무력으로 영유권을 인정받으려는 태세다.

◆무력시위 들어간 중국과 베트남

=남중국해의 난사군도(南沙群島.스플래틀리제도)를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 필리핀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중국은 지난 2일부터 한 섬에서 인민해방군수속 공수부대를 동원해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중국의 화매망(華媒網)이 15일 전했다..
 중국 공수부대는 약 2000㎞를 이동, 남해의 한 섬에 주둔한 채 낙하, 해상이동 및 사격, 가상적을 상대로 하는 상륙훈련 등 실전같은 훈련을 하고 있다.

 중국측의 실전 훈련은 평화적인 해결과 타협을 주장하는 한편 필요할 경우 군사적 수단도동원할 수 있다는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게 중론이다.
과거 중국과 교전한 경험이 있는 베트남은 결코 주눅 든 모습은 아니다.
베트남은 1979년 중국과 전쟁을 치른 이후 32년 만에 처음으로 징병령을 발동하는 등 무력충돌에 대비하고 있다.

오는 8월 1일부터 발효되는 징병령은 전면 동원령은 아니지만 공무원, 독자 등 전시에 징병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람들의 범위를 규정하고 있다.

베트남은 13일에는 남중국해 무인도 혼옹 섬 인근에서 실탄사격을 했다. 군사훈련 장소는 중국에 가까운 시사군도(파르셀)와 난사군도(스프래틀리) 사이 해역이다.

 싱가포르 동남아시아학연구소 이안 스토리 연구원은 "베트남의 해상훈련은 남중국해에 관심을 표명하는 메시지이자 중국의 잇따른 공격에 대한 경고"라고 평가했다.

 베트남과 중국간 갈등은 중국 순시선이 지난달 26일 베트남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원유탐사작업 중인 베트남의 국영 석유사업자 페트로베트남 소속 '빙밍 2호' 케이블을 절단한데 이어 지난9일 중국어선이 베트남 원유 탐사선의 케이블을 손상하면서 그 수위가 높아졌다.

◆월등히 앞선 중국의 군사력

=중국과 베트남은 무력시위를 하고 있지만 실제 충돌 가능성은 높지는 않아 보인다. 중국의 군사력이 월등히 앞서 무력충돌시 중국의 일방적인 승리로 결말 날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은 육해공군력에서 베트남을 압도하지만 특히 해군력이 앞선다. 중국은 65척의 잠수함을 보유한 잠수함 강국이다. 일본(16척)과 한국(9척)을 압도한다. 특히 중국은 핵무기를 탑재한 '진'급 전략핵잠수함을 3척 보유하고 있는 등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한다.
대형 함정도 다수 확보하고 있다. 대형 구축함을 28척 보유해, 일본(44척)을 바싹 추격하고 있다. 구축함보다 조금 작은 호위함정을 52척 보유하고 있다.

중국은 1995년부터 2007년 사이에 러시아에서 소브레메니급 구축함(7900t) 4척과 킬로급 잠수함(3000t) 12척을 사들이고, 2007년 자체 이지스함(6500t) 2척을 작전배치하면서 해군력을 비약적으로 증강시켰다. 이지스함은 3척을 건조중이다.

중국이 2001년에서 2010년 사이 170억 달러 이상을 러시아산 무기 수입에 쓴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서방 국방 전문가들은 지난 10년간 중국이 신문기 수입에 쓴 돈을 약 1500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중국은 여기에 자체 항모건조도 눈앞에 두고 있다. 중국 신화통신은 지난 4월 6일 웹사이트를 통해 중국이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 조선소에서 개조중인 것으로 알려진 옛 소련 항공모함 바랴그호의 사진 20장을 공개했다.

중국은 지난 1998년 우크라이나를 통해 옛 소련 항공모함 바랴그호를 사들여 개조하고 있다. 이 항공모함은 만재 배수량 6만7500t, 갑판 길이 302m, 최대 속력 29노트에 1960명의 승무원이 승선하며 함재기 52대를 탑재할 수 있다. 함재기로는 러시아제 수호이 33이나 수호이 33의 중국형 개량기가 거론되고 있다.

공군력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 연초 스텔스 전투기 젠(殲)-20 시험비행을 성공시키며 세계를 놀라게 했다.

중국은 세계 2위라는 경제규모에 걸맞게 지난해 780억 달러의 국방비를 지출했다. 그러나 미국 국방부는 중국의 군 관련 총 지출이 지난 2009년에 1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 덕분에 중국의 군은 과거와는 판이할 정도로 변모해 미국을 제외하고는 아시아 역내에서 중국을 이길 상대가 없을 정도로 군사력이 강화됐다.

◆분루(憤淚) 삼키는 베트남

=베트남의 군사력은 중국에 비하면 '새발의 피 수준'이다.국방비는 2009년 기준으로 28억 달러 수준이다. 따라서 그동안 베트남은 중국에 일방적으로 터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88년 존슨 환초 근처에서 중국 함정이 베트남 해군을 공격해 베트남 함정 3척이 침몰되고 70여명의 수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베트남은 경제난 속에서도 부족한 해군력 증강을 위해 지난 2009년 응웬 떤 중(Nguyen Tan Dung) 베트남 총리가 러시아를 방문,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총리와 킬로급 잠수함 6척을 20억 달러(약 2조3000억원)에 2010년부터 도입하는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베트남은 또 러시아의 최신예 SU-30 전투기 12대와, 다른 군사장비도 도입하기로 했다.
베트남은 그동안 북한에서 도입한 유고급 잠수정(85톤) 2척을 운용해왔다.

밀리터리밸런스에 따르면 킬로급 잠수함은 길이 73.8m, 배수량 2350t으로 최대 350m 깊이까지 잠수할 수 있으며, 승조원 52명이 재보급 없이 45일간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533mm 어뢰 6발을 탑재해 중국 잠수함과 수상함 세력에 대한 상당한 견제력을 행사할 수 있다.

그러나 4만여명의 해군 병사와 프리깃함 6척, 초계정 4척, 상륙함 6척에 불과한 함정으로서는 중국을 도저히 상대할 수 없는 실정이다. 밀리터리밸런스는 "베트남은 남사군도에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지만, 부품과 보급능력 부족 등으로 함정은 작전 능력이 없다"고 평가했다.

이런 점을 종합해본다면 베트남은 "그냥 두지 않겠다"고 목청을 높이는 것 외에는 중국에 별로 할 일이 없을 것 같다. 베트남이 국제사회에 남지나해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개입을 요청한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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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사군도 개발계획..남중국해 `풍랑'>
<그래픽> 남중국해 영토분쟁 지역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지난 4일 중국이 영토분쟁 지역인 시사군도(西沙群島, 영어명 파르셀)를 관광지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분쟁 당사국인 베트남이 `주권 침해'라며 강력히 발발하고 나서면서 남중국해에 거친 `풍랑'이 일고 있다.

베트남 "주권침해" 반발..中 "우리 마음대로"

(홍콩=연합뉴스) 정재용 특파원 = 중국이 영토분쟁 지역인 시사군도(西沙群島, 영어명 파르셀)를 관광지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남중국해에 거친 `풍랑'이 일고 있다.

   분쟁 당사국인 베트남이 `주권 침해'라며 강력히 발발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홍콩의 명보(明報)는 6일 `남중국해 계발계획이 외교적 풍파를 휘몰아치게 하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중국의 시사군도 관광지 개발 계획으로 남중국해에 외교적 분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중국 국무원은 지난 4일 자국의 하이난(海南)성과 인근의 시사군도를 향후 10년 내에 국제적인 관광지로 적극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중국 최남단에 있는 남중국해의 군도 가운데 시사군도와 난사군도(南沙群島, 영어명 스프래틀리)는 중국과 베트남은 물론 대만, 필리핀, 브루나이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분쟁지역이다.

   특히 중국과 베트남은 양국 사이에 위치한 시사군도를 차지하기 위해 수세기에 걸쳐 갈등을 빚어왔으며 1974년 중국이 시사군도의 서부 섬들을 강제적으로 점령하면서 양국간 분쟁은 표면화됐다.
베트남 정부는 중국 정부의 시사군도 개발 계획이 나오자 즉각 반발했다.

   응웬 푸엉 응아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이는(시사군도 개발계획) 베트남의 주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라면서 "이는 긴장을 야기시키고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 뿐"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중국 측은 "시사군도는 중국의 영토이기 때문에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서 베트남의 반발을 일축하고 나섰다.

   장위(姜瑜)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5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시사군도에 대해 절대적인 주권을 갖고 있다"면서 베트남측의 비판이 근거가 없다고 역공에 나섰다.

   홍콩과 중국의 전문가들은 중국 정부의 시사군도 관광지 개발 계획에는 시사군도를 중국의 영토로 확실하게 `대못을 박아 두려는' 의도가 내포돼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광저우(廣州) 지난대학 남동아시아 연구소의 장밍량(張明亮) 교수는 "중국 정부는 하이난다오와 시사군도를 관광지로 개발하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고용을 창출하려는 측면도 있지만 동시에 관광지 개발로 시사군도가 중국의 영토라는 점을 대외적으로 보여주려는 측면이 있는 것같다"고 분석했다.

   중국은 막강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남중국해 해군력을 강화하는 등 `분쟁지역 굳히기'에 나선 양상이다.

   나아가 중국은 미얀마에 해상관측정보센터를 건립한 데 이어 방글라데시와 파키스탄 등 인도양 주변 6개국에 해군기지를 건설하기로 하는 등 인도양까지 넘보고 있다고 아랍에미리트 일간 `더 내셔널'(The National)이 최근 보도했다.

   이 같은 중국의 남중국해 군사력 강화에 대응해 베트남은 러시아로부터 잠수함과 최신예 전투기를 구입하기로 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지난해 말 러시아를 방문한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는 러시아로부터 킬로급 잠수함 6척을 총 20억 달러에 구매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베트남은 또 다용도 러시아산 전투기 SU(수호이)-30MK2 12대를 총 6억 달러에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베트남의 러시아제 무기구매는 베트남 전쟁 이후 35년 만에 최대 규모라고 홍콩언론은 전했다.

   이처럼 중국과 베트남이 남중국해의 도서 영유권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이 실제로 시사군도를 관광지로 개발할 경우 양측이 군사력을 동원해 대결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다.

   특히 시사군도와 난사군도 등 남중국해 분쟁지역에는 막대한 양의 석유가 매장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중국과 베트남 등 분쟁 당사국들은 실리를 위해서도 `타협책' 보다는 극단적인 수단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jjy@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1/06 11:36 송고
  • 차차차 2011.07.08 15:42

    드디어 지나국이 조금만 힘만 생기면 주변국가를 상대로 영토강탈하는 수천년동안 해오던 짓거리를 또 시작하려나 보네요. 과거 중월전쟁당시 베트남이 지나국 11개사단을 몰아낼 수 있었던것은 오랜기간동안 실전을 통해 얻은 경험과 남베트남에 남겨뒀던 미국제최신무기 덕택이었는데.
    이제는 무기체계에서도 압도적으로 불리하니 이길 수도 없겠네요. 남의 일이 아닌듯 싶습니다.
    저 깡패국가는 한번 두들겨야 되는게 아니라 여러번 두들기야 정시차린다는 것은 중국근대화 과정의 아편전쟁을 통해서 나타났었죠. 베트남이 어떻게 버틸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