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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l Issue'에 해당되는 글 72

  1. 2014.04.28 세월호 구조의 진실(?)
  2. 2013.02.28 대한민국은 푸어열풍
  3. 2012.12.22 이번 대선 실패 아닙니다. 곧 좋은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4. 2012.12.22 [ 기적 ] 대한민국에서 불가능한 투표율이 나왔다
  5. 2012.12.22 재개표 할 수 있답니다. 퍼뜨려주세요
  6. 2012.12.22 이번 18대 대선은 원천적 개표조작 부정선거
  7. 2012.12.22 제18대 대선 부정 선거 의혹에 관하여
  8. 2012.12.22 (부정선거) 이게 대체 뭔말이래요?
  9. 2012.12.22 선거 무효 소송 그리고 재선거 - 선관위 문제 심각
  10. 2012.12.22 펌)이명박,막나가던 엽기행위 막장 쿠데타
  11. 2012.12.22 뉴욕타임스 “한국,변화 거부하고 독재자의 딸 선택”
  12. 2012.12.22 펌) 재검표,재투표 달성 위해 당장 해야할 일
  13. 2012.12.22 부정선거 충격!지금 난리났습니다!
  14. 2012.12.18 대구 십알단 - 찬란한 급습의 현장 (동영상)
  15. 2012.12.18 2012 대선 공작정치 북풍 예방주사 김정남 북풍,망명설,기획입국설
  16. 2012.04.27 다문화 정책의 숨겨진 진실
  17. 2012.04.20 전주 여대생 실종사건의 전모
  18. 2012.04.11 [이슈]대한민국 치안부재
  19. 2011.11.03 알바들이 쓰는 야후 ~~@Y 아이디 정체
  20. 2011.10.30 다시 등장한 왓비컴즈
  21. 2011.10.29 한미 FTA 독소조항, 1분만 보면 다 안다
  22. 2011.10.29 경제 주권마저 상실하지 말자
  23. 2011.10.29 궤멸위기 느낀 개한민국 3대 전단지(?)
  24. 2011.10.28 10만원권에 백범김구선생이 못나온 이유?
  25. 2011.10.27 댓글 알바의 커밍아웃
  26. 2011.10.27 서울시장 박원순 그는 누구인가
  27. 2011.10.23 선거철 공안정국? 위키리크스 글이 친북게시물로 둔갑?
  28. 2011.10.07 “안철수 대선" 의 진정성
  29. 2011.10.07 안철수 ‘정치멘토’ 윤여준의 음모인가?
  30. 2011.10.07 야권대통합의 징조...
2014. 4. 28. 01:10

세월호 구조의 진실(?) Internal Issue2014. 4. 28. 01:10

의문의 구조 미스터리

 

 충격!! http://blog.donga.com/sjdhksk/archives/59261

 

 

최초 출동시 배가 거의 기울지 않았다(?)

 

 

 

 

 

 

 

http://blog.daum.net/kkss1/15605939

 

 

 

 

 

 

http://ritlog.tistory.com/

 

 

[취재현장] 풀리지 않는 세월호 미스터리…대한민국은 울고 싶지 않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침몰, 학생들의 마지막 문자 "살아서 만나자

 

변죽만 크케 울린 미군의 세월호 구조작전

 

세월호 침몰 최고 분석과 구조의 진상:플러스 코리아(Plus Korea)

 

[사설]속도 내는 세월호 수사, 풀리지 않는 의문점들

 

그것이 알고 싶다 재방송, 세월호 교신 내용 미스터리...뭐길래?

Posted by 3LegsCrow::하늘날다 두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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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28. 03:12

대한민국은 푸어열풍 Internal Issue2013. 2. 28. 03:12

대한민국은 푸어열풍(?)

http://damoadamoa.tistory.com/88

 

TAG 카푸어
Posted by 3LegsCrow::하늘날다 두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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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 실패 아닙니다. 곧 좋은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226537&bbsId=D115&pageIndex=1

 

높은 산은 한번에 넘지 못합니다.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이라는 높은 산이 이승만 때부터 대한민국 역사를 주도했습니다.

노무현 정권이 실패한 정권이라구요? 아닙니다. 노무현 정권은 성공한 정권입니다. 

그러나 노무현 정권은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이라는 높은 산을 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실패한 정권으로 치부됐습니다. 

 

그렇다면 왜 노무현 정권이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이라는  산을 넘지 못했을까요?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이 보수, 또는 우파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었기 때문입니다. 

노무현 정권이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과 싸우는 것이 마치 건전한 보수와의 싸움으로

왜곡되었습니다.  거대한 보수 세력이 노무현을 공격했습니다. 그러므로 노무현 정권은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이라는 큰 산을 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이라는 큰 산을 넘을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에 염증을 낸 보수 인물들이 문재인을 지지한 것입니다 

 

예를 들면, 표창원 교수, 윤여준 전 장관, 강삼재 전의원입니다.

 

표창원 교수는 제가 미워한 사람입니다. 

이명박 초기때, 촛불집회가 한창일 때 표창원 교수가 백분토론에 나와서 이명박측의 인사로서 주장을 폈습니다. 그때 표교수가 망신을 당했습니다. 시민 논객이 표창원 교수에게 일갈을 날렸습니다. "표교수님의 논문을 읽었는데 논문과 주장이 정반대입니다"

이때 표교수가 부끄러워하는 표정이 지금도 기억납니다. 

이후로 표교수가 토론에 나오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며칠동안 표교수가 양심적인 행동과 말을 거침없이 합니다.

의외였습니다. 그러나 진심이 느껴집니다.

 

강삼재 전 의원도 제가 미워한 사람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그는 변절자죠. 독재에 맞서서 학생운동을 하던 사람이 한나라당에서 국회의원을 했으니까요. 그런데 강삼재 전 의원이 문재인을 지지합니다. 의외입니다. 그러나 진심이 느껴집니다. 

 

윤여준 전 장관도 제가 미워한 사람입니다. 윤여준씨가 어떤 이유를 대든 친일, 독재,

부정부패의 존속에 큰 공로를 세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윤여준씨가 문재인을 지지합니다. 

문재인과 두시간 대화후 문재인에게 믿음이 생겼답니다.

외외입니다. 그러나 진심이 느껴집니다.

 

이외의 많은 사람이 의외입니다. 이것이 어떤 현상일까요?

드디어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과 보수의 결별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친일, 독재, 부정부채 세력이 보수라는 이름으로 포장할 수 없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입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문재인이라는 인물때문입니다.

문재인을 겪어본 사람들은 문재인을 신뢰합니다. 문재인이 진정한 보수 세력을 껴안을 수 있는 넓고 깊은 사람으로 평합니다. 문재인에게서 풍기는 믿음이 문재인의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김여준, 강삼재, 표창원등 진정한 보수세력이 문재인이라는 사람에게 집결한 

것입니다. 보수세력, 시민세력등이 하나로 뭉쳐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을 청산할 수 있는 토대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토대가 만들어진 것이 이번 선거의 성과입니다. 

 

이번 선거는 명백한 부정선거입니다. 십알단, 국정원 댓글만으로도 부정선거입니다.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언론 장악등의 온갖 부정을 저지르는 세력을 민주적인 절차를 밟아

이기는 것은 거의 불가능입니다.

 

세계 역사상 부정선거를 저지르는 세력을 선거로서 이긴 사례는 없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진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부정선거로 정권을 잡은 박그네 정권이 정치를 제대로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박그네 정권이 어떤 정치를 할지는 뻔합니다.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인 박그네 정권이 개차반으로 굴때 문재인을 중심으로 집결한

보수, 시민 세력이 박그네 정권과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를 주도했던 친일, 독재 , 부정부패 세력을 뿌리뽑을 수 있습니다.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을 뿌리 뽑아야 미국처럼 건전한 보수와 진보가, 함께 어우러진

정치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보수 인물들이 문재인에게 집결하지 않는다면,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의 보수라는 포장을 벗기지 못한다면,

문재인이 대통령이 될찌라도 노무현처럼 실패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문재인이 친일, 독재, 부정부패와의 싸움은 곧 보수세력과의 싸움으로

왜곡될수 밖에 없습니다. 조중동의 왜곡된 보도때문에. 

그러므로 문재인도 보수 세력의 공격을 받아 노무현처럼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먼저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을 뿌리뽑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진정한 보수가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으로부터 분리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보수와 진보가 함께, 좌파와 우파가 함께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과 싸워야 합니다. 이 토대가 이번 선거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이번 선거는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이라는 높은 산의 중턱에 도달한 것뿐입니다. 

조금만 더 참고 견딘다면 곧 높은 산을 넘을 수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진 것은 절대로 실패가 아닙니다.

높은 산을 넘기 위해 가장 중요하고 획기적인 토대가 마련된 것입니다.

   

*사람 일은 모른다고 하죠. 박그네가 골빈 머리로 너무 열심히 정치를 해서 온 국민을

더 큰 도탄에 빠뜨릴때 문재인에게 뭉친 보수와 시민 세력이 하나가 되어 박그네를 대통령 자리에서 끌어내고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선출할지. 아직 게임 안끝났습니다.

 

*만약 박그네와 측근들을 뿌리뽑지 않은 채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정치개혁, 검찰개혈, 재벌개혁을 제대로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들의 공격과 훼방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때보다 더 극심한 공격과 훼방을 받을 것입니다.  

 

*박그네와 측근들은 마음껏 개차반을 칠 것입니다. 아니 이미 시작했죠.

박그네가 선거때문에 잠시 미룬 한일 군사협정을 맺겠다고 한다면 어떨까요?

진정한 보수, 시민단체, 국민들이 들고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곧,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의 개차반이 극에 달하고 국민이 들고 일어난다면, 

이승만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친일, 독재, 부정부패 세력을 뿌리뽑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후보가 진정한 보수와 진보세력과 함께 아름다운 정치를 할 수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처럼 진정한 민주주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저는 곧 다가올 현실로 느껴집니다. 

 

곧 좋은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문재인을 중심으로 더욱더 뭉쳐야 합니다. 그리고 기회를 기다려야 합니다.

박그네와 측근들을 끌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곧 올것입니다. 박그네와 측근들의 실력으로 봐서는 멀지 않을 것입니다. 그 기회가 올 때 그 기회를 놓치는 실수만 안하면 됩니다.

그 기회가 왔을 때 국민들이 한마음으로 일어나면 됩니다.

민심은 천심이라고 하죠. 하늘도 도와주실 겁니다. 

 

 

전자개표기 개표부정 막을 수 없다![전자개표기 부정선거 시리즈 6 ]

[권력은 전자개표기 통해 나온다?]

 

중앙선관위는 2002년 6월 지방선거 때부터 전자개표기를 조작한 부정선거를 10년 동안 해왔고 지금까지 전산조직을 조작하여 부정선거를 해왔습니다.

 

 

안단테 기자(아프리카 TV): 어떻게 조작을 했나요?

 

한영수씨(前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조작은 전자개표기의 s/w 운용프로그램, 즉 소스프로그램을 조금만 손보면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합니다.

 

2008년 10월 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중앙선관위 국정감사 때 s/w의운용 프로그램인 소스프로그램을 달라고 하니 선관위가 주지 않았습니다.

 

이에 증인으로 참가한 세명대학 이경목 전산학과 교수가 (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전산을 통한 조작을 직접 시연해 보이니 여야 국회의원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이경목 증인: ..............프로그램이 이렇게 간단하게 조작이 되는데 이런 전자투표기를 어떻게 우리 선거에 사용할 수 있나요?]

 

아래 동영상은 2008. 10 선관위 국감장에서 전자개표기가 어떻게 조작이 가능한가를 시연보였던 장면을 다시 재현 한 것이다

(증인: 이 경목 교수 세명대학교 전산학과 교수, 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아래의 유튜브 주소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http://youtu.be/_n2fAw2y1Hw

 

즉 이것은 전자개표기가 얼마든지 외부조작(헤킹)이 가능하다는 것을 행안부 소속 국회의원들에게 보여준 것입니다.

 

【참고】 이 사건으로 행정안전위원회는 전자개표기 사용중단은 명령하지 아니하고 선관위가 터치스크린 전자투표기 사용을 위한 예산 3,500억만 전면 삭감했다.

 

[전자개표기가 조작된다는 사실을 전(前)이××의원(선진당) 전(前)이××, 이××, 유××(한나라당)의원, 현(現)민주당 강×× 간사를 비롯한 행정안전위원들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공익(公益)보다는 선배 국회의원들이 다친다는 명분으로 은폐시켜버렸다. 2008년 10월 6일 선관위 국정감사에서 증언한 내용이 국회 국정감사 회의록에 보관되어 있음]

 

안단테 기자(아프리카 TV): 현재 개표는 어떤 형식으로 합니까?

 

한영수씨(前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현재 시스템은 전자개표기를 먼저 돌리고 나서 분류된 투표지 한 장 한 장 수(手)작업개표를 해야 하는데 안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선관위에서는 전자개표기가 정확하다고하면서 수(手)작업개표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공직선거법 부칙 제 5조에 따르면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공직선거법 위반입니다. 정상적으로 수(手)작업 개표를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도 공직선거법상 수(手)작업 개표를 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공직선거법 제 178조 개표의 진행)

 

공직선거법 부칙 제 5조에 의하면 전자개표기는 단지 “보궐선거” 등에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보궐선거란 보궐선거, 재선거, 연기된 선거입니다.(공선법35조 제 4항)

 

그러므로 전자개표기는 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 시 도지사, 시도의원 선거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선관위는 전자개표기가 공직선거법 부칙 제 5조 위반임이 드러나자 아직 시행도 하지 않은 터치스크린 전자개표기 법인 제 278조로 위장하고 있다].

 

 

 

  [공직선거법 제 278조 규정에 의해 '터치스크린 전자투표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나, 이후 정치, 사회적 합의 미도출 등으로 인하여 공직선거에는 아직 도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자개표기를 "보궐선거"에 사용 할 경우에도 다음과 같은 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첫째: 중앙선관위가 국회 교섭단체를 둔 정당과 협의 받아 결정을 한다.

둘째: 제어용컴퓨터의 운용프로그램을 공인된 기관에 검증을 받아야 한다.

셋째: 전산전문가를 개표장에 개표사무원으로 위촉해야 한다.

넷째: 프로그램의 검증, 운용 등의 원활을 위한 공직선거관리규칙을 제정해야 한다.

 

그러나 중앙선관위는 10년이 넘도록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면서 위의 5가지를 지킨 적이 없고 한 번도 선거관리 규칙을 제정한 바도 없습니다.

 

중앙선관위가 사용한 전자개표기는 공직선거법 부칙 제 5조를 위반하는 법적근거가 없는 불법장비라는 것입니다. 더욱이 전산조직운용프로그램의 작성 검증 및 프로그램을 보관을 하지 않는 불법한 전산조직이라는 점이다.

 

【참고】 투표지는 원래 당선자 임기까지 보관하는 것이 원칙인데 선관위는 2004년부터 투표지를 3개월 만에 폐기하도록 내부지시를 만들었다)

 

전산조직은 전문가들이 모여서 전산프로그램을 어떻게 하면 정확히 할 수 있는가를 연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의 기술로는 해킹(외부조작)을 막을 수 없습니다.

 

안단테 기자(아프리카 TV): 왜 s/w 운용프로그램 조작을 막을 수 없는가?

 

한영수씨(前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s/w 운용 프로그램 조작을 막을 수 없는 것은 은밀하게 해킹(외부조작)하기 때문이다.

각 개표소의 개표현황을 중앙선관위에 전송할 때 전용선을 사용하지 않고 일반 인터넷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불순세력의 헤킹을 막을 방법이 없다.

 

 

 

그래서 독일, 프랑스, 스위스 같은 선진국에서는 전자개표기를 개발해 놓고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해킹을 통한 조작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전자개표기는 외부적으로 해킹(외부조작)이 가능하고 내부적으로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자개표기로 개표한 것은 부정선거입니다.

 

전자개표기 사용은 공직 선거법 부칙 5조 위반입니다. 선관위는 지금까지 10년 동안 불법장비 전자개표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단테 기자(아프리카 TV): 부정선거 증거를 몇 개 말해줄 수 있는가?

 

한영수씨(前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2002년 대선 후 당선 무효소송에서 244개 선거구 중 80개 선거관위의 투표함을 재검한 결과 7개 선관위에서 혼표 310매와 무효표 102매가 발견되었다.

 

 [위 자료는 중앙선관위의 조직적인 부정선거, 대법원 2003수26사건 판례에 대한 반증 자료]

 

(16대 대통령 선거 당선 무효소송에서 전국 244개 선관위 중 80개 선관위를 재검했는데 중앙선관위는 80개 선관위 중  7개 선관위 이외에는 아직도 재검한 것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앙선관위는 2003.1.23 선거소식 지에 전자개표기 사용결과 혼표와 무효표가 전무(全無)한 것이 입증되었다고 했다.

 

 

 

 참고; 아래의 유튜브를 클릭하시면 혼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http://youtu.be/g865A9SmtZo

http://youtu.be/g865A9SmtZo

 

 [위 동영상은 2010.6. 2 지방선거 대구 수성구 개표장에서 참관인 석종대씨가 찍은 것으로

투표자가 2번, 3번에 찍은 표가 전자개표기를 통과하면서 1번 집계함으로 들어가고 있는 개표 현장이다. 이것을 혼표라고 한다.

 

【참고】

『혼표: 투표자가 2번, 3번에 투표한 것이 1번 후보자의 집계함으로 들어간 표』

『무효표: 투표자가 투표시 잘못해서 무효된 표가 1번 후보자의 집계함에 들어간 표』

 

선관위는 명백하게 혼표와 무효표가 발생했음에도 없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전산조직에서 혼표와 무효표가 나왔다는 것은 소프트웨어 조작사건이며 즉 외부조작(헤킹)을 하지 않으면 일어날 수 없습니다.

 

전자개표기에서 혼표와 무효표가 한 표라도 나오면 내부 공문에서 그 선거에 사용한 모든 전자개표기 전체가 무효(無效)로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전국의 전자개표기가 동일한 프로그램을 쓰기 때문입니다.

 

중앙선관위는 지난 10년 동안 국민을 속이고 부정선거를 주도했기 때문에 제가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으로서 항의하고 지금까지 싸우고 있습니다.

 

[2012년 4월 11일 밤 강남을 부정선거 개표소 앞에서 전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한영수씨의 증언( 010-6271-2302)]

 

아래의 유튜브 주소를 클릭하시면 한영수씨의 증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http://youtu.be/d25cyVUpWGw

http://youtu.be/d25cyVUpWGw

 

 작성자: 서해중앙교회  김후용 목사   011-457-0211

자료 제공자: 전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한영수  010-6271-2302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226537&bbsId=D115&pageIndex=1

 

Posted by 3LegsCrow::하늘날다 두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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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 ] 대한민국에서 불가능한 투표율이 나왔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84402&table=seoprise_13

 

 

                 사진 출처: 어떤 일베충

 

대한민국에서 90% 투표율은 불가능하다

지금까지 50년 동안 단 한 번도 없었던 기적이다

그것도 박곤애를 몇 % 찍었다고 ㅋㅋㅋㅋ 이것도 기적이다.

기적이 너무 많이 일어났다 너무 속 보였다

http://youtu.be/g865A9SmtZo

 

 

++++++++     (펌)  기적 1  +++++++++

 

 

51.6%-516박정희군사쿠데타

 

50대 유권자의 62.5%가 지지함은... 625와 안보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표명한 것.

 

http://news.donga.com/3/all/20121221/51754525/1

 

 

 

 

<밑에 글은 아고라에 어떤분이 올린 글입니다>

 

박그네가  받은 표가  51.6퍼센트라고 하는데  그 숫자일까?

아니면 516 박정희 군사 구테타를 지칭하는 숫자일까?

 

나는  이번 선거는 개표부정으로  당락이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11시부터  온 방송은 박그네 당선을 기정 사실화하고

박그네가 대통령 된것처럼   떠들어댔다.

 

그리고  11시부터 개표종료때까지!!

51.6%와  48%의 숫자는  거의 변하지 않았다!!!!

이미 지방은 개표가 거의 끝났고

수도권을 개표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부재자투표 개표가 마지막에 이루어졌다면?

또  재외국인 개표가 마지막에 이루어진거라면...

분명 저 숫자는  줄어들어야 마땅하다.

50% 49%...

아니면 49% 48.5% 이런식으로 말이다.

 

20만표로 져도 지는거다.  문재인이 완벽히 이기지 못했으니

진것은 인정할수 밖에 없을 수 것이다.

 

그러나  100만표로 졌다는것은 말이 되지 않는 숫자다.

일부러  장난친거다  명박이가!!!!

민주개혁세력들에게 빅엿을 먹인것이란 말이다!!!!!

51.6  이건  민주개혁세력들에게  그날의 악목을 기억하게 하는

숫자란 말이다.

 

 

개표장난쳐서  박그네 과반만들고  숫자장난쳐서

민주세력에게  독재세력이 빅엿을 먹이고.....

그래서 내가 열불이 나는 거다!!!!

 

 

+++++++  ( 펌)  기적 2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226418&bbsId=D115&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EB%B6%80%EC%A0%95%EC%84%A0%EA%B1%B0&y=17&x=30&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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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일베 어떤충

 

재개표 할 수 있답니다. 퍼뜨려주세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226525&bbsId=D115&pageIndex=1

 

선거참관인의 말, 대한민국 투표 얼마든지 조작되게 되 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226431&pageIndex=1

 

일단 아래 청원에 서명해 주십시오. 그리고 SNS, 각종 정치게시판, 포털뉴스 댓글에 청원할 수 있도록 여론을 모아주세요. 그 진실만은 반드시 가려져야 합니다. 우리는 대선결과를 뒤집자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엄청나게 붉어지는 의혹에 대해 진실을 가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100만서명운동 국민 모두가 나서야 합니다.


패배주의와 당연지사는 다음 선거에서는 국민의 무한 패배로 되풀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정치에 대한 관심은 올 대선에서 사실상 막을 내렸습니다. 이제 무한 정치무관심은 특정세력의 영구집권으로 귀결 될 것입니다. 나 하나의 무관심은 대한민국을 내려놓은 것입니다. 관심가져주세요.


청원하러가기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130388&pageIndex=1#commentFrame

 

가만히 손 놓고 있는 민주당에게 아래와 같은 이유로  수 개표 요구를 청원합니다.

sns 십알단 조직을 구성해 불법 선거 운동까지 한 저들입니다!

4.11 총선 때 선관위 해킹했던 저들입니다.  그리고 터널까지 막았다고 새누리 청년위원장이 실토했습니다.

 

국정원을 동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저들입니다.

이정권에서 모든 지상파가 파업을 했습니다.  왜 입니까? 

 

노무현 때도 수개표 했습니다. 

왜 민주당은 못합니까?  문재인을 찍은 많은 유권자가 원합니다!

 

 

아래와 같은 이유로 민주당에 수개표 청원 요구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225388&pageIndex=1

 

 

[참고]

민주당에 수개표 요구 청원 중이란 걸 많은 이들에게 알려주세요~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226525&bbsId=D115&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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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번 18대 대선은 원천적 개표조작 부정선거


안철수가 선거 당일 부랴부랴 미국으로 떠난 것, 안철수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명박과 국정원, 조중동, 선관위 등이 조직적으로 개표조작을 하여 박근혜를 당선시킨다는 것을.

75.8%라는 높은 투표율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박근혜가 문재인을 일정한 간격으로 따라잡은 것, 이것은 개표기 조작에 의한 의도된 것이 아니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두 호보의 격차가 그리 크지 않은 상황(근소한 차이)에서 엎치락 뒤치락 앞서거니 뒤서거니 이렇게 개표가 진행되어 나가야 하는데 박근혜가 근소한 차이로 계속 선두를 달린다.

선거 며칠전에 이명박, 국정원, 조중동, 검찰, 경찰, 선관위 등이 청와대 지하벙커에 모여 긴급 회의를 한다. 개표조작의 지시가 각 선관위에 암암리에 떨어진다.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에게도 할당이 떨어진다.

 

 박근혜와 문재인에 걸쳐 있는 도장은 무조건 박근혜에게 몰아준다. 문재인의 표를 슬쩍슬쩍 박근혜 투표함에 끼워 넣는다. 그리고 또 문재인의 표는 미분류함에 끼워넣었다가 무효표함에 합쳐버린다. 문재인의 표는 상당 부분 무효표로 만든다. 무효표에 사활을 건다.

 그리고 할당 받은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은 안동에서 발견된 (4장이 접혀 있었음) 무더기 표처럼 곳곳에서 박근혜 도장 찍힌 무더기 표를 슬쩍 투표함에 집어 넣는다. 투표함이 종이함에서 플라스틱으로 교체되긴 했으나 자물쇠가 쑥 뽑으면 되도록 되어 있었고 봉인도 제대로 안된 것이 수두룩.

 

 그리고 갑자기, 이 부분이 너무도 엉뚱스럽다. 개표율 30%밖에 안되었는데 방송은 박근혜 당선을 기정사실화 하고 나치 궤멜스의 나팔을 마구마구 불어댄다. 너무 기분 나빠서 욱 하고 토했다. 아니 70%기 아직 개표 안되고 있는데 30% 개표에 당선 나팔을 분다. 무슨 의도이겠는가. 자신만만 쥐랄육갑 방송놈들 ,

그리고 수구 표가 늘어난 것은 40-50 대가 노령인구로 접어들어 보수화 되었다고 아가리를 마구마구 까댄다. 아니 우리집 옆 집 50-60대 부부는 10년이나 더 나이 들어서도 문재인 쾅 찍었고 우리 옆집 옆집 이명박 찍어주고 경제 망쳤다며 60대 부부 모두 이번에는 문재인 쾅 찍었는데 .....참 말도 안되는 방송 아닌가. 이명박 경제 망쳤다고 이를 바드득 갈며 민주당 찍은 표가 좀 많아야지. 누군가의 더러운 지시를 받들고 있는 방송 쉐이들, 천벌을 받아 돌아가실 것들, 좋아, 내가 틀렸다면 내가 천벌 받고 돌아가실게.

 

이것은 꼭 노무현 대통령 시해 사건과 느낌이 같다.

갑자기 봉하마을에 진을 치고 있던 기자 새끼들이 다 사라지고 .......

이명박이 보낸 경호원 잡쉐끼가 노대통령을 살해한 후 부엉이 바위에서 던진 사건,

이번에 문재인이 당선되면 노통의 의문사도 다 까발려질테고 천안함, 죽음의 사대강 등등

고수의 고수인(사실은 국민들이 멍청한) 사기 술사 이명박이 살기 위해 선택한 개표 조작의 길. 죽음의 길, 사형장으로 가는 길

사실이 아니라면 새누리당과 선관위는 손으로 재검표 실시하여 국민들의 의혹을 씻어라.

전자 개표기는 믿을 수 없다. 부정의 소지가 너무 많으니까 

 

출처: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politics:001001&uid=379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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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22. 07:30

제18대 대선 부정 선거 의혹에 관하여 Internal Issue2012. 12. 22. 07:30

 

제18대 대선 부정 선거 의혹에 관하여


제18대 대선 기간 중 나타난 이른바 '부정 선거' 의혹에 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대부분 'SNS' 그 중에서도 '트위터'를 통해 전달되는 비중이 굉장히 많았지요. 



선거 시작하기도 전부터 지난 4.11 총선 때의 사례를 언급하여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트윗이 많았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은 '투표함 바꿔치기' '야당후보 무효표 양산' 

1. 투표함 바꿔치기

투표함 바꿔치기에 대한 음모론 중 가장 강했던 것은 아래와 같이 정리가 되어서 나타났습니다. 

단순히 트윗으로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매체를 통해 정리되면서 '정리된 게시물' 혹은 '언론기사' 정도로 취급받기도 했지요. 



이 음모론은 꾸준하게 진행된 '철제 투표함 -> 종이 투표함'의 음모론의 손자격인데요. 

(* 현재 선관위에서 보관중이면서, 각 정당이나 대학 총학생회 선거용으로 빌려주는건 '철제'가 아닌 '알루미늄제'.)

지난 4.11 강남 을 에서 제기된 부실한 관리가 음모론을 키우는데 일조 했습니다. 

당시 언급된 것이 '노무현 정부때만 해도 멀쩡했던 철제 투표함이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면서 바뀌었다. 대체 이유가 뭘까' 뭐 이런거였는데 사실 종이 투표함을 쓴 것은 이명박 정부가 아니라 노무현 정부때도 마찬가지였다는 점은 무시...


당시 4.11 총선 강남 을 개표과정에서 나온 것은 확실히 문제가 있습니다. 

참관인이 동행하지 않았고, 투표함이 훼손된 것도 발견되었고요.

근데 당시 정황은 투표함관리가 '부실'했다는 것은 보여주어도 '부정'까지 입증할 수준은 못되었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에서도 오래 끌지 않았지요. 
(어차피 끌어봐야 손해, 민주당측 참관인도 태만한 일이었으니까요.)


어쨌든 '((충격)) 플라스틱 투표함의 비밀' 이라는 괴담이 생성된 주된 원인이긴 합니다. 

작성자는 좀더 설득력을 얻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역대 선거 참관 경험'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그런 방법을 동원한 것치고는 헛점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제안'이라고 등장한 것 중

'현행 투표함 이송체계를 보면 투표함은 운반용 트럭에 실려 운송되고 참관인들은 다른 승용차에 나누어 타고 따로 이동합니다. ~ 이번 선거는 투표함의 불완전성 보완을 위해 투표함을 실은 적재차량에 참관인들이 직접 동승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걸 보면 규정에 대해 모르고 작성한게 바로 드러나거든요. 

현행 투표함 이송체계는 운반 차량에 참관인이 직접 동승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새 제안'을 한다는 건 우스운 일이죠.
(참관인에게 동승한 것에 대해 별도의 수당까지 줍니다.)


그리고 '투표함 바꿔치기'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운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투표함은 개표소에 도착한 후 투표용지 수와 명부상 투표자수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투표함에 들어있는 투표용지 수와 명부상 투표자 수가 불일치한다.....그럼 일이 복잡해지겠죠?


투표함을 바꿔치기하려면 명부상 투표자수 만큼 조작한 투표용지를 만들고 그 수에 딱 맞게 넣어야하기 때문에

투표함 바꿔치기는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작업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선관위, 경찰, 개표요원, 정당참관인 등 모든 인원을 매수하면 되겠지요. 
(그래서 불가능은 아니고 불가능에 가까운 정도)


투표함 자체에 불안함을 제기하는 경우도 많았죠. 

투표함의 보안성 자체에 관심을 갖는 것은 정당한 일이고 바람직한 일입니다. 

근데 제기한 내용을 보면 정말로 투표함의 보안성에 문제를 제기하고자한 것인지 의심이 갈 정도로 허술한 지적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인 것으론  '자물쇠가 없다' 였습니다. 

자물쇠가 있는데도, 자물쇠가 없다는 이야기가 돌았지요. 

바로 첫머리에 '시건장치가 없다'라는 언급이 있습니다. 

불안감을 조장하는 내용이었는데, 결국 수정되지 않았지요. 

* 이 부분도 좀 웃긴게....복붙이 이뤄지다보니 '시건장치'라는 말이 흔하게 쓰였습니다. 
시건장치는 일본에서도 잘 쓰지 않고 우리나라에서도 그 사용군이 제한적인 단어입니다. 
'자물쇠' 또는 '잠금장치' 로 충분히 쓸 수 있는 말임에도 굳이 '시건장치'라는 말은 쓸 필요가 없지요.
선관위에서도 '자물쇠'라고하지 '시건장치'라는 말은 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답변간 상대가 '시건'이라고 할 때 쓰기는 씀.)


선거법상 투표함을 봉쇄, 봉인하게 되어 있는데....어떻게 잠금장치를 안 달 수 있겠습니까.

'투표함에 잠금장치가 없다' 그게 사실이라면 너무 놀랍지요. 

반대로 너무나 놀라운 일이기 때문에 그게 사실이 아닐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ㅠ-;


그리고 봉인스티커.

봉인이 스티커라는게 굉장히 마음에 들지 않은 분들이 많았습니다. 

위에선 고유씰도 없고....수작업이고...등등 사유로 불만이니

해결안으로 제시하는게 

'옛날처럼 A4용지로 덮고 사방을 도장을 바르자'  

.....이건 수작업아닌가;;

봉인스티커에 비해 보안성이 높다는 보장도 없고,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뭐...개별 스티커가 고유한 패턴을 가진다든가 하면 그 봉인스티커는 보안성이 매우 높아질 것 만은 틀림없습니다. 
근데...그렇게까지 하려면 굉장히 많은 노력(예산)이 필요하다는 것이거든요. 
10이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100의 노력을 기울일 필요는 없지요. 15만 해도 그건 지나친 겁니다. 


휴대폰 상자에 있는 씰처럼 뜯으면 흔적이 남게 됩니다. 

'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훼손'

봉인스티커는 사실 적당히 쉽게 훼손되어야합니다. 튼튼하면 안되요.

누군가 건드리면 건드린 흔적이 남게 해야죠.


1회성 자물쇠를 쓰는 것도 그런 '흔적'을 남게 하여 투표함의 훼손여부를 쉽게 드러나게 하는 것입니다. 


결정적으로 이 봉쇄와 봉인에는 선관위 뿐만 아니라 정당참관인이 함께합니다. 
(투표참관인이라고 해야겠지만, 정당을 통해 등록되므로 그 속성을 고려하여 정당참관인이라고 하였습니다.)


새누리당이든 민주통합당이든 각 정당에서 보낸 참관인이 선관위와 한통속이 되어서....

......그런 정도로 실력이 좋다면

선거제도 자체를 유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정도로 능력을 갖추고 있다면 일찌감치 직접선거를 폐지하고 간접선거를 채택해서 강당에서 뽑거나, 
비밀투표가 아니게 해버릴 수 있을걸요. 

아니면 굳이 선거 따위 하지 않고 종신독재를 할 수 도 있을 것입니다. 



'부정선거'라는 것은 했을 때 이득도 크지만 발각되었때, 위험도 큽니다. 

정권을 잡고 있는 쪽에선 해보고도 싶겠지만 리바운드가 발생하면 끝장입니다. 

1960년만 해도 그랬는데, 하물며 2012년에야.....만약 안 들키고 하려면 정말 초능력이 필요할 지경이죠.


여야가 한통속이고 모든 공무원과 언론기관이 정부를 향해 열려있는 경우라면 부정선거를 해도 
뭐 위험부담같은 건 없지만.......그런 상황에서는 굳이 선거자체를 할 필요가 없다니까요?;
(일일이 속이려고 하는 과정자체가 너무 귀찮음.)




~ 이런식으로 투표함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다가

2. 야당후보 무효표 양산

이것도 역시 과거에 나왔던 사진을 가지고 만든 괴담입니다. 

기표란에 꼭 들어가 있는 유시민 표는 '무효'이고, 기표란 바깥에 있는 김문수 표는 '유효'다.

이게 말이나 되느냔 말이야!

..이런 사진과 글. 


결론적으로는 유시민 표는 무효이고, 김문수 표는 유효가 맞습니다. 

설명은 클리앙의 게시물로 갈음하겠습니다. 

굳이 여당 편을 들 이유는 없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이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설명은 외면당하였고, 수면아래로 들어갔던 이 사진은

이번 대선에서는 투표일이 다가옴에 따라 이런 식으로 '야당 후보에 대한 무효표' '여당 후보에는 유효표'를 만든다는 이야기로 서서히 퍼졌습니다. 


위 사진에서 김문수 표가 유효한 이유는 5-②


위 사진에서 유시민 표가 무효인 이유는 5-①에 해당합니다. 
(기표란에 정규 기표용구를 사용한 것이 아닌 별도의 물형인 '검은 점'이 있으므로)



유시민 무효표에 대한 사진이 나돌다가...



투표일 직전에 이런 짤방이 만들어져서 트윗으로 전파되었는데요.



'투표용지 각 칸에 이상한 표시(점이 찍혀있는 등)는 없는지 확인'

이건 유시민 무효표에 대한 교훈(?)가 담긴 것이라고 보입니다. 

그런데 '각 칸에 이상한 표시'라는 설명은 좀 부정확한게....

투표용지 기표란이 아니어도 투표용지 앞 뒤에 정상 인쇄상태로는 도저히 존재해서는 안되는 '표시'가 있으면 다 무효표가 됩니다. 



사실 이 그림은 선거법 위반 요소가 있습니다. 

투표용지 기표란에 들어간 말풍선이 특정 후보 기표란에 들어있기때문에요.

이는 특정 후보에 대한 기표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일 수 도 있습니다. 
이렇게 현존하는 정당명과 후보이름과 무관한 투표용지를 가지고 안내를 했어야했지요. 


..그리고 세로로 접든, 가로로 접든 인주가 묻어나도 표의 형태가 좌우대칭이 아니기 때문에 묻어난 표시는 구분이 가능해서 기표란에 제대로 기표만 해도 유효표가 되는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죠. 다만 유효인지 무효인지 검사는 해야하므로 개표위원들이 좀 빡세질 수 는 있겠지만요.






이런저런 투표함과 개표과정에 대한 괴담이 주욱 퍼졌다가....

12월 19일이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터져나온 것은 투표관리관 도장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투표관리관 도장이 없더라도 유효투표 예시 2-②에 해당하면 유효표지요. 


그러니까 무효표가 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투표관리관이 잘한 것은 아닙니다. 

투표관리관은 도장을 잘 찍어야죠. 

'부실'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욕먹을만 하기는 하지만 이걸 '부정'이라고 주장하기에는 너무나 미흡.



이건 부실도 아니고 부정도 아닌...

일련번호를 안 떼면 무효라는 잘못된 이야기가 언급되기도 했습니다만...어찌되든 전부 유효.




그 중에 가장 괜찮았던 것은 이것인데요.


봉인스티커를 안 한 투표함에 대한 지적은 매우 훌륭한 지적이었습니다. 

투표함은 투표 개시 전에 앞, 뒤면을 봉쇄한 다음 봉인하여야하는데...

'봉쇄'는 했는데, '봉인'을 하지 않았지요.

종래 투표함들은 봉인을 투표 종료시에 했기 때문에 실무자들이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봉인을 하지 않은 것은 분명 선관위의 '부실'입니다. 

하지만 이 역시 '부정'으로 전개될 것은 아니지요. 
(네티즌들의 지적에 대한 그 의미를 격하하자는 것이 아니라 부실 이상으로 '부정'으로 호도할 이유는 없다는 것.)

투표함은 '봉쇄'되어 잠겨 있으며 '봉인스티커'를 붙이지 않은 것인가요. 

어쨌든 잠겨있고... 봉쇄와 봉인은 '정당참관인(투표참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봉인을 하지 않았다고 해도 '참관인'이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참관인'과 '선관위' 등 많은 인원이 한통속이 되지 않으면 '부정한 행동'은 하기 어렵습니다. 






투표종료 후...

개표과정에서 '뭔 놈의 기권표'가 이렇게 많냐 뭔가 이상하다!'라는 말이 또 나왔습니다.

'9백만표가 기권으로 처리됐다. 대체 무슨 짓을 한거냐 선관위!'

기권수 = 그냥 투표소 안 가고 투표 안 한 사람 -_-;;


투표한 것 중에 '아무 후보에도 기표하지 않은' 것을 '기권표'라고 오인한 것인데....그것은 '무효표'로 처리되죠.

공직선거법 제179조(무효투표) 제1항 4호



개표소로 이동하는 중에 참관인이 동승하기 때문에 '바꿔치기'같은 일이 일어나기는 사실상 불가능.

해당 시간대에 이동간 투표함 바꿔치기 의혹 트윗같은건 없었을겁니다.

게다가 당시 집중된 것은 '출구조사 결과'라서...



개표과정에서 나온 것은 역시나 '야당 후보 무효표 만들기' 의혹 제기 였습니다. 

유효투표예시 5-①에 해당하는 것인데요. 

공직선거법  제179조(무효투표) 제4항 4호

'구분선상에 기표된 것'으로 '어느 후보자에게 기표한 것인지 명확한 것'...

이건 표가 어느 후보자 쪽에 더 많은 면적으로 되어 있는가로 봅니다. 
그게 꼭 '기표란'일 필요도 없는 것이고요. 

5에 나온 예시 처럼 어느 후보자가 더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가로 판단합니다. 

육안으로 딱 봐서 '아 이것은 구분선에 걸쳐있기는 하지만 이 쪽에 훨씬 많이 붙었네' 뭐 이런식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표는 Y자 처럼 되어 있기는 하지만 원안의 삼 선이 원의 중심에서 만납니다. 

그러니까 원의 중심인 그 중심점이 구분선을 기준으로 해서 어느 후보쪽에 위치해있는지 보면 쉽습니다. 

오른쪽 기표가 논란이라고 하는데 '중심점'이 구분선상에 있다기 보다는 박근혜 쪽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표위원들도 그런 판단을 했을 것이고요. 

그리고 개표위원 혼자서 그렇게 분류하는게 아니라 여러사람이 보고 판단하는 것이고요.



저 사진이 '박근혜 유효'표만 모아놔서 그렇지 저렇게 된 '문재인 유효'표도 틀림없이 있을겁니다. 

둘 다 같은 거죠. 

무효투표 예시 3-①

이것도 구분선상에 기표되어서 어느 후보자에게 기표한 것인지 식별할 수 없는 것....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정확하게 표가 50:50 이라고 밖에 설명되지 않을 정도가 되어야합니다. 



'아...모르겠다 박근혜 문재인 둘 중 아무나 되라 ~ 찍어보자'라는 마음을 먹고 구분선 중간에 기표를 했을 수 는 있는데요. 

그런 내심의 의사와는 달리 투표용지에 기표된 것을 기준으로 하여 봅니다. 

정확하게 1/2이 되면 그것은 '아무 후보에도 기표하지 않은' 것이 되버립니다. 

표의 중앙점이 구분선상에 정확하게 놓인다면 그것은 1/2 對 1/2 이 되서 무효가 되겠지만, 그렇게 노리고 찍기도 힘듭니다.


'분명히 문재인에게 기표된 투표용지가 미분류되어 무효표 취급 받고 있다'

라는 의심을 받게 한 사진


저 '미분류'는 자동으로 세는 기계가 제대로 못 읽은 것일 가능성이 높고, 저 미분류는 '수기개표' 즉 기계로 세지 않고 사람이 직접 셉니다. 당연히 유효표로 올라가는거죠. 



저 사진도 '문재인 유효'표를 저렇게 놓아서 그렇지 저렇게 된 '박근혜 유효'표도 틀림없이 있을겁니다. 

역시 둘 다 같은 거죠. 

'매수'의 현장이라는 의혹으로 떠돌게 된 사진.

뭔가 '명단'이 있고 '왼손'에 돈을 쥐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심을 사게 되었는데...

(정말로 '부정선거'를 하려는 사람이 저렇게 허술하게 일을 처리할 것인가......라는 것에 회의감도 들지만;)



근데 투표하고 나오는 사람한테 돈을 주는 것도 아니고 '받는 것' 

정말 부정선거죠. (....)

자기가 투표하고 자기 돈까지 바쳐야하다니.....야....세상에 이런일이....


저 동네 이장님이 투표하고 나오는 동네 사람들에게 일년치 활동비를 '걷은 것'이었습니다. 

안동에서 나온 4장 겹친표.

'박근혜에게 기표된 투표용지가 4장이나 겹쳐져 있다. 한 사람이 4장을 기표하고 쑤셔넣은거 아니냐'


흔하게 볼 수 없는 것이긴 하네요.

박근혜에게 기표된 것이 겹쳐져서 그렇지...4장이 겹쳐지고 그러는건 보기 드문 것이 아닙니다. 

앞 사람 뒷 사람이 전부 저렇게 접어서 넣었다고 하면 투표함내에서 저렇게 겹쳐질 수 있죠.

물리적으로 '박근혜 표'하고 '문재인 표'도 저렇게 겹쳐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가지고 한 사람이 여러장 가져다가 박근혜에도 기표하고 문재인에게도 기표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죠.


이번 대선에서 서울, 경남 처럼 대통령 외에 교육감, 도지사 등 투표용지가 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1장의 투표용지만 사용하는 투표소에서는 저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투표용지가 동일한 형태로 접어졌다고 하면 내부에서 겹쳐질 수 있습니다. 

'아무리 우연이 겹친다고 해도 박근혜 표만 저렇게 겹쳐질 수 있느냐?'


...저긴 안동입니다. 경북. TK라고요.

박근혜 몰표가 나와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 동네니까요.


그리고 앞서 언급했다시피 투표인 명부하고 대조해서 투표자수와 투표용지 수가 맞는지 보기 때문에 정당하게 배부된 투표용지로 인정된 상황이었을 겁니다. 


도와주세요 800만.

개표수가 투표자수보다 800만표 이상 많다고 합니다?

이게 대체 뭔소리지?

800만 이라는 숫자가 어디서 튀어나왔는지 모르겠기에.....정확히 설명할 수 가 없네요. 


원론적으로 접근하면 .... 너무나 놀라운 일은 그만큼 거짓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걸 염두하고 접근하도록 합시다.

열심히 RT하시는 여러분......이번 선거에서 가장 억울한 입장은 '민주당'일텐데요.

그런 심각한 부정이 감지되면 민주당에서 가만히 있을지 보다 먼저 생각해보도록 합시다. 


아...민주당도 이미 새누리당에게 매수당하고 세뇌되서 부정선거를 눈감고 있는 것이겠군요.  (...)





개표수 보다 투표자 수가 많다?

본인의 착각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http://amang18i.blog.me/50157522195

....투표수 하고 '무효표' 수 를 더하면 선거인수하고 일치합니다. 

....통계를 보려면 보고 싶은것만 보지 말고 전체를 보도록 합시다. 



트윗들에 링크를 걸어놓은 주소에 들어가봤더니...


http://twitter.com/js_0428/status/281413203886481408/photo/1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거 리트륏하시는 분들...

RT내용만 믿지 마시고

선관위 사이트 가셔서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 개표과정 중에 업데이트 되는 내용은 개표가 정상적으로 진행된 것을 합산하는 것.

기권수 = 그냥 투표소 안 가고 투표 안 한 사람 -_-;;


투표한 것 중에 '아무 후보에도 기표하지 않은' 것을 '기권표'라고 오인한 것인데....그것은 '무효표'로 처리되죠.


부정조작개표 그만하고 전면 수개표 시행하라~

....이러시면 지만원씨랑 퓨전하시면 되겠네요. 좋아하실겁니다. 





포스팅을 마무리하면서 현재 시각에 캡쳐한 '선관위' 검색 내용입니다. 

강남 전자개표기는 뭔지 모르겠는데....저것도 '부실'일 수 는 있는데 '부정'까지는 가지 않을 사안이라고 추측합니다. 



트윗으로 이런저런 선관위의 '부실'한 면을 지적하고 고치도록 요구하는 것은 바람직한 시민의 자세입니다. 

하지만 선관위의 '부정'을 주장한다면 그 때는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주장해야합니다.

단순히 투표결과의 유불리만 따져서 '부정'이라고 주장하기 위해 순진한 사람들을 현혹해서는 안되겠지요. 
(....그리고 현혹하려면 좀 그럴듯하게 씁시다...현혹을 하려거든 좀 설득력있게 써야죠. )

그리고 내용이 궁금하면 스스로 근거를 찾아보도록 합시다. 



사실 제가 쓴 이 게시물도 신뢰할 가치가 없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선관위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내용뿐이죠. 

남이 지어낸 이야기를 믿기전에 선관위 사이트를 들락이는 습관을 들이도록 합시다. 

선관위 사이트 : http://www.nec.go.kr    (알림광장-공지사항, 보도자료 / 선거법령정보)

선관위 마스코드 공명이 블로그 : http://nec1963.tistory.com/



그래도 부정선거 같다고요?

그럼 신고를 하세요.

부정선거가 보였을 때는 RT를 할 게 아니라 신고를 해야합니다.

자판 두드리는 것보다 목소리를 내야죠. 

부정선거가 의심되는데, 자판만 두드리고 계시겠다고요? 

RT만으로 끝내는 것은 '자기 위안'밖에 되지 않습니다. 

진정 부정선거로 의심된다....그러면  전화를 하세요. 



선관위 신고 전화 1390

범죄신고전화 112

통합민주당 1577-7667

 

출처:http://larca.egloos.com/391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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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22. 07:17

(부정선거) 이게 대체 뭔말이래요? Internal Issue2012. 12. 22. 07:17

아고라 대선 개표조작 의혹 봇물

http://agora.media.daum.net/nsearch/total?query=%EB%B6%80%EC%A0%95%EC%84%A0%EA%B1%B0&nil_profile=vsearch&nil_src=agora

 

 

[부정선거]제18대 대통령 선거 개표결과 최초 방송보도부터 불법부정선거가 시작되었음이 드러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결과가 YTN에서 최초 방송보도된 것을 보았다!

그런데 충북 단양(투표수 19,763표, 단양은 1개 개표소임), 강원 횡성 등 지역 개표의 최초 방송내용을 보면 100표 이하의 개표결과가 보도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내용은 공직선거법 개표절차상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내용이다.

 

방송사는 중앙선거관위위원회에서 제공한 개표결과를 보도하여야 하는바, 중앙선거관리위회에서 개표결과를 언론(방송사)에 제공함에 있어서 100매 이하의 처리결과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각 지역 선관위 개표소 집계심사부에서 100매이상의 묶음을 집계심사후 선관위원들의 서명날인을 거치고 지역 선관위원장의 공식발표 후 중앙선관위에 전송하는 것이고, 그러한 후에 방송사가 보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충북 단양, 강원 횡성 등 지역에서부터 100매 이하의 개표결과가 보도되었다는 것은 공직선거법 개표절차상 도저히 성립되지 않는 것이다. 즉 개표상황과 방송에서 보도되는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것이다. 이는 100매 묶음 미실시, 육안수검 미실시, 집계심사 및 선거위원과 위원장의 결재를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선거무효가 되는 것이다. 

 

이는 중앙선관위가 국민을 마음대로 속이고, 국민들은 모르고 속고 있는 것이다. 정당 후보는 공선법에 의한 선거관리도 제대로 할 줄 모르고 선거운동에는 이기고, 개표에는 지는 것이다. 정말 이 나라는 정상인가? 바보 같은 나라인가?

 

그렇다면 위와 같은 지역선관위 관리 및 그 결과 보도를 볼 때 결국 중앙선관위가 이번 제18대 대통령 선거 개표 시 감시가 느슨한 지방에서부터 불법선거 관리에 의한 부정선거를 하였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 또한 불법 전자개표기(소위 투표지분류기) 개표에의 사용과 무관치 않는 것이다.

 

이로서 중앙선관위는 대통령 선거 개표결과 최초 방송보도부터 불법부정선거가 시작되었음이 드러나 있는 것이다!

현 중앙선관위는 여러 면에서 헌법 제114조 및 공직선거법 제11장(개표)에 규정한 바에 따른 공정한 선거관리를 하는 국가기관이 아님이 입증되는 것이다.

 

여러 면에서 선거관리를 제대로 공정하게 하지 않고 불법으로 엉망진창으로 하는 중앙선관위와 멋대로 보도하는 방송사가 짜고치는 고스톱인가?? 묵비적 위계의 엄청난 음모가 내재하고 있다할 것이다.

 

아! 이 나라의 앞날이 걱정된다.

 

[ 참고 : 방송보도 ](1) 충북 단양 : 문재인 31표 (2표차) 박근혜 29표

 

A-gxpn2CEAA1ws6.jpg

 

 

 

 

[참고 방송보도](2) 강원 횡성 : 문재인 42표 (15표차) 박근혜 27표

 

 

A-ipavaCEAAEOqT.jpg

 

출처: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226476&bbsId=D115&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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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무효 소송 그리고 재선거 - 선관위 문제 심각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4244216&bbsId=D101&pageIndex=3

 

 

개표기 임으로 조작 시험현장 직접보여주며  검증해 줌

 

전자개표기! 부정선거의 주범이다.

(권력은 전자개표기 통해 나온다?)

 

 

 

중앙선관위는 2002년 6월 지방선거 때부터 전자개표기를 조작한 부정선거를 10년 동안 해왔고 지금 현재까지 전산조직을 조작하여 부정선거를 해왔습니다.

 

안단테 기자(아프리카 TV): 어떻게 조작을 했나요?

 

한영수씨(前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조작은 전자개표기의 s/w 운용프로그램, 즉 소스프로그램을 조금만 손보면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합니다.

 

2008년 10월 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선관위 국정감사에서 밝혔음에 불구하고 그들이 은폐하고 있다.

 

참고: 2008년 10월 6일행정안전위원회 선관위 국정감사 증인: 한영수(前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박동근(前 포천시 선관위 직원), 세명대학 이경목 전산학과 교수, 이재진(부산 남산 치과의원)

 

안단테 기자(아프리카 TV): 현재 개표는 어떤 형식으로 합니까?

 

한영수씨(前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현재 시스템은 전자개표기를 먼저 돌리고 나서 분류된 투표지 한 장 한 장 수(手)작업개표를 해야 하는데 안하고 선관위에서는 전자개표기가 정확하다고하면서 수(手)작업개표는 하지 않습니다.

 

공직선거법 부칙 제 5조에 따르면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것은 공직선거법 위반입니다. 정상적으로 수(手)작업 개표를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도 공직선거법상 수(手)작업 개표를 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공직선거법 부칙 제 5조에 의하면 전자개표기는 단지 “보궐선거” 등에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보궐선거란 보궐선거, 재선거, 연기된 선거이다.

 

그러므로 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 시 도지사, 시도의원 선거에서는 전자개표기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보궐선거에서 전자개표기를 사용 할 경우에도 다음과 같은 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첫째: 중앙선관위가 국회 교섭단체를 둔 정당과 협의 받아 결정을 한다.

둘째: 제어용컴퓨터의 운용프로그램을 공인된 기관에 검증을 받아야 한다.

셋째: 전산전문가를 개표장에 개표사무원으로 위촉해야 한다.

넷째: 프로그램의 검증, 운용 등의 원활을 위한 공직선거관리규칙을 제정해야 한다.

 

그러나 중앙선관위는 10년이 넘도록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면서 한 번도 선거관리 규칙을 제정한바 없다.

 

2008년 10월 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중앙선관위 국정감사 때 s/w의운용 프로그램인 소스프로그램을 달라고 하니 선관위가 주지 않았다.

 

이에 증인으로 참가한 세명대학 이경목 전산학과 교수가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전산을 통한 조작을 직접 시연해 보이니 여야 국회의원들이 깜짝 놀랐다.

 

즉 이것은 전자개표기가 얼마든지 외부조작(헤킹)이 가능하다는 것을 행안부 소속 국회의원들에게 보여준 것이다.

 

(참고사항: 전(前)이××의원(선진당) 전(前)이××, 이××, 유××(한나라당)의원, 현(現)민주당 강×× 간사를 비롯한 행정안전위원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공익(公益)보다는 선배 국회의원들이 다친다는 명분으로 은폐시켜버렸다. 2008년 10월 6일 선관위 국정감사에서 증언한 내용이 국회 국정감사 회의록에 보관되어 있음)

 

중앙선관위가 사용한 전자개표기는 공직선거법 부칙 제 5조를 위반하는 법적근거가 없는 불법장비라는 것입니다. 더욱이 전산조직운용프로그램의 작성 검증 및 프로그램을 보관을 하지 않는 불법한 전산조직이라는 점이다.

 

전산조직은 전문가들이 모여서 전산프로그램을 어떻게 하면 정확히 할 수 있는가를 연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의 기술로는 헤킹(외부조작)을 막을 수 없습니다.

 

안단테 기자(아프리카 TV): 왜 s/w 운용프로그램 조작을 막을 수 없는가?

 

한영수씨(前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s/w 운용 프로그램 조작을 막을 수 없는 것은 은밀하게 헤킹(외부조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독일, 프랑스, 스위스 같은 선진국에서는 전자개표기를 개발해 놓고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헤킹을 통한 조작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참고 : “투표소개표”를 하면 전자개표기가 사실상 필요가 없다.

 

 

즉 전자개표기는 외부적으로 해킹(외부조작)이 가능하고 내부적으로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자개표기로 개표한 것은 부정선거이다.

 

이것은 공직 선거법 부칙 5조 위반이다. 지금까지 10년 동안 불법장비 전자개표기를 사용하고 있다.

 

안단테 기자(아프리카 TV): 부정선거 증거를 몇 개 말해줄 수 있는가?

 

한영수씨(前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2002년 대선에서 80개 선거관위의 투표함을 재검한 결과 혼표 310매와 무효표 102매가 발견되었다.

 

80개 선관위 투표함을 우리가 재검해본 결과 혼표와 무효표가 나왔는데, 중앙선관위에서 혼표와 무효표가 전무(全無)하다고 했다.

 

또한 2010.6. 2 지방선거 대구 수성구 개표장에서 참관인 석종대씨가 찍은 동영상에서도 전자개표기를 통과한 2번 3번의 표가 1번 집계함으로 들어가는 혼표가 여러번 발생했다.

 

전산조직에서 혼표와 무효표가 나왔다는 것은 소프트웨어 조작사건이며 즉 외부조작(헤킹)을 하지 않으면 일어날 수 없다.

 

전자개표기에서 혼표와 무효표가 한 표라도 나오면 내부 공문에서 그 선거에 사용한 모든 전자개표기 전체가 무효(無效)로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전국의 전자개표기가 동일한 프로그램을 쓰기 때문이다.

 

참고사항】

『혼표: 투표자가 2번, 3번에 투표한 것이 1번 후보자의 집계함으로 들어간 표』

『무효표: 투표자가 투표시 잘못해서 무효된 표가 1번 후보자의 집계함에 들어간 표』

 

 

선관위는 혼표가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불법장비인 전자개표기를 2011. 6. 2 지방선거, 2012. 4. 총선에 그대로 사용했다.

 

중앙선관위는 지난 10년 동안 국민을 속이고 부정선거를 주도했기 때문에 제가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으로서 항의하고 지금까지 싸우고 있습니다.

 

前) 전국공무원 노동조합 선관위본부장,

前)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한영수( 010-6271-2302)씨가

2012년 4월 11일 밤 강남을(정동영 후보) 부정선거 개표소 앞에서 증언한 것을 정리했음.

 

【참고사항】

 

※ 전자개표기란 무엇인가? [투표지분류기(h/w) 제어용컴퓨터(s/w,운용프로그램 포함)]

 

중앙선관위는 전자개표기[투표지분류기(h/w) 제어용컴퓨터(s/w,운용프로그램 포함)]를 개발 제작하면서 전산조직이라고 공문시행과 공보를 했습니다.

 

또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에 “전산조직에 의한 개표를 했다”고 보고를 했습니다. 그러므로 전산조직이기 때문에 공직선거법 부칙 제5조에 의한 절차를 거쳐서 사용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 공직선거법 부칙 제 5조는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되었는가?

 

1993년 중앙선관위가 국회에 통합선거법 제정안을 제출했을 때 전자개표기를 모든 선거에 사용하도록 제출했다.

 

그러나 1994년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전자개표기를 모든 선거에 사용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보궐선거”에만 사용하도록 축소했다.

 

그래서 선관위가 제출안 원안대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통과 되지 못하고 공직선거법 부칙 제5조(전산조직에 의한 개표)로 결정되었다.

 

그 제정안과 부칙내용을 비교하면,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전산조작의 위험을 알았는지 사용범위를 ‘보궐선거 등’(재, 보궐, 증원, 연기된 선거)에만 한정을 했다.

 

또한 보궐선거에서 전자개표기를 사용할 때는 국회에 교섭단체를 둔 정당의 협의를 받아 결정하도록 했으며, 전산전문가를 개표장에 개표사무원으로 위촉, 제어용컴퓨터운용프로그램을 제작, 검증, 보관 기타 선거관리규칙으로 제정하도록 했습니다.

 

참고사항】 ※ 공직선거법 부칙 제 5조

제5조(전산조직에 의한 개표)

① 이 법 시행 후 실시하는 “보궐선거” 등에 있어서는 전산조직에 의하여 개표사무를 행할 수 있다.

이 경우 전산조직에 의한 개표를 하고자 하는 ‘보궐선거’ 등에 대하여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국회에 교섭단체를 둔 정당과 협의하여 결정한다.

②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전산조직을 이용하여 개표사무를 행하는 경우의 개표절차와 방법, 전산전문가의 개표사무원 위촉과 전산조직운용프로그램의 작성· 검증 및 보관 기타 필요한 사항은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규칙으로 정한다.

 

아래의 유튜브 동영상을 보라!

2012. 4. 11 강남을 부정선거 현장에서 중앙선관위가 지난 10년 동안 전자개표기를 통해 어떻게 부정선거를 주도해 왔는가를 폭로하고 있다.(전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한영수씨)

https://www.youtube.com/watch?v=d25cyVUpW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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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226394&pageIndex=1

 

와 이거 말도 안되네. 이명박이 이 새끼 이거 반란일으켰네요 !! [78]

 

이 새끼 막나가던 엽기행위 때문에 우리가 그간 투표조작 얼마나 경고해 왔지요 ?

그런데도 했습니다 !

 

방금 전에 생명나무 님이 올린 그 투표동영상 봤습니다.

여러가지로 한번 경우의 수를 생각해 봤습니다, 결론은 이건 반란이고, 투표조작이었다는 겁니다.

 

한번 우연은 우연이고, 두번 우연은 필연입니다.

이번 투표에서 이 우연이 도대체 한두가지였고, 명백한 투표조작이 어디 한두가지입니까 ?

증거가 없습니까 물증이 없습니까 아니면 의심이 안 갑니까 ?

 

나도 오늘 낮에 슈퍼아줌마 보고 투표 박근혜한테 했죠 하고 섭섭해서 물어보니까 자기는 안했고,

주변 사람들 물어보니 다 문재인이 찍었다고 답변했습니다.

응 우연이겠지 뭔가 잘못알았겠지 뭔가 오해가 있겠지 그랬습니다.

 

그런데 생명나무님이 올려주신 동영상 보니 이건 명백한 부정선거입니다.

대선은 법으로 되는 물건이 아닙니다.

힘으로 할수 밖에 없는 물건입니다.

 

일단 만]주당 이 개.새.끼.들한테 내일 물어보고 선관위에 전화해 해명들어보고 해야겠지만,

보도하는 사람들과 와이티엔이라고 뭘 몰라서 그렇게 방송했게씁니까 ?

확실한 거지요. 뭘 더 확인해야 하나요 ?

 

시위합시다, 모입시다.

날 추우니 이불이라도 덮어쓰고 모입시다.

지금 시기 아주 중요합니다.

난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못합니다, 그건 그가 박정희 딸만이라서가 아니라,

전국에 십알단을 깔아 부정선거를 명백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난 유언비어나 헛소리 안 합니다.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건 십중팔구 사실인 겁니다.

 

일단 님들의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모입시다.

edea79 한메일입니다.

 

참고로 나 문재인 되면 자연에너지 특허내서 전국에 실용화 시킬수 있는 사람입니다.

문재인 낙선되서 그 사업도 물건너 갔습니다.

그 특허가 만약 실용화 되면 아고라 분들과 극빈층에 전액 나누겠습니다.

미친 소리지만, 해 볼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겠다는 겁니다.

모입시다 한번 머리 깨져서 영웅 되 봅시다 모입시다.

반드시 연락처 주세요 이거 우리가 이기는 게임이 명백한데 왜 가만히들 있습니까 모입시다.

내주에는 인수위 가동됩니다, 그 전에 막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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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한국,변화 거부하고 독재자의 딸 선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566279.html




한국 국민들이 친미 정권의 연장과 독재자의 딸을 선택했다고 뉴욕 타임스가 19일 인터넷판에 보도했다.

타임스는 북한의 군사적 위협과 저성장, 확대되는 경제적 불평등과 같은 새로운 문제들을 안고 있는 한국 유권자들이 급격한 변화보다는 안정을 더 원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기사의 요약문.

이번 대선은 박 후보의 아버지인 박정희 정권 독재에 대한 논란과 보수와 진보의 대북 접근법, 경제적 불평등에 대한 처방을 놓고 첨예한 설전이 오간 선거였다.

낙선한 문재인 후보는 박정희 정권 때 반정부 투쟁으로 투옥되기도 한 인권 변호사 출신으로 대북 포용을 통해 북한을 억누르자는 2000년대 초의 진보 정책의 가치를 내세웠다.

박 후보의 당선은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지만 여성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육아로 인식되는 사회 분위기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오지는 못할 전망이다. 박 후보의 승리는 여전히 한국 사회에 드리워진 박정희 시대에의 향수에 편승했기때문이다.

아산정책연구원의 김지윤 박사는 “박근혜 후보의 선거는 그녀의 여성성보다는 박정희의 딸이라는 사실이 더 크게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18년 간 철권 통치를 한 박정희는 북한 공산주의자들을 이롭게 한다는 이유로 반체제 인사들을 투옥하고 고문했으며 심지어 록뮤직과 미니스커트까지 규제했다.

그러나 박정희는 전후 한국 경제를 부흥시키는데 중추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여론조사에서 전직 대통령 중 인기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박근혜 후보의 정치적 경력은 비극적인 가정사에서 비롯됐다. 1974년 어머니가 공산주의 간첩에 의해 피살됐을 때 그녀는 22세로 파리에서 유학 중이었다. 학업을 중단하고 돌아와 퍼스트 레이디를 대행했고 5년 후에는 아버지마저 중앙정보부장에 의해 암살됐다.

이후 그녀는 공직에서 사라졌고 한국이 1980년대 후반 민주화를 이루면서 박정희는 많은 이들로부터 독재자라는 비난을 받았다. 그녀가 다시 돌아온 것은 아시아가 금융 위기에 처한 1998년이었다.

박정희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기억하던 유권자들은 그녀의 정당이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하도록 했고 이후 그녀는 원칙있고 강단있는 지도자의 이미지가 심어졌다.

한국에서 여성은 한때 집에서 살림이나 하는 존재로 인식됐었지만 오늘날 대학과 일부 기업체에선 큰 비중을 차지하고 시집가면 직장을 그만두는 관행도 사라졌다.

그러나 여전히 여성은 고위 공직자 중 3%의 비율에 그치고 대기업 이사회 임원도 보통 오너의 딸들로 이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문재인 후보의 민주당이 더 여성 친화적이라고 말한다.

비판가들에게 그녀는 ‘근혜 공주’로 통한다. 과거 대변인이었던 인사는 그녀가 우비를 입고 있을 때 직접 모자를 씌워주는 시중을 들어야 했고 햄버거를 먹을 때 포크와 나이프를 사용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비판가들은 그녀가 박정희 정권의 잔혹함에 대해 사과했지만 대선에 출마했기 때문에 마지 못해 건성으로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울의 한 회사원은 “남과 북이 독재자의 자녀를 지도자로 맞았으니 이제 세계가 코리아를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뉴욕=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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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아고라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226476&bbsId=D115&pageIndex=1

 

지금 시점에서

재검표(=수검), 재투표로 이어지게 하려면

가장 신속히 이루어져야할 것이 선거개입위에 보관 중인 투표함, 기표지 원상 보존이다

 

이미 많은 표는 발표한 득표수에 맞추는 작업을 했겠지만

엄청난 물량과 인원이 동원된 국가대사에 완전범죄로 증거를 남기지 않고 할 수는 없다.

 

범죄자는 현장을 항상 배회하고

이렇게 저렇게 알리바이를 맞추려고 현장의 증거들을 수정한다

특히 엄청난 유권자에 거대한 조직에 의해 작성된 투개표 서류 등등

대선에서의 증거조작과 증거인멸은 계속적인 수정에 수정을 가해야 한다 

 

그래서 현장을 24시간 감시하는 조를 편성하면 꿩먹고 알먹고가 가능하다

현장보존신청이나, 가처분신청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시민단체나

국민들이 조를 편성해서 현장을 감시하는 것이다  

( 친구, 친척, 지인, 카페, 동호회 등으로 구성하는 것이 가장 믿을 수 있고 효과적 감시조 입니다)

 

그러면 부정선거 조작질의 현장을 잡을 수도 있고

부정선거의 증거인 현장보존이나 투표함 기표지, 투개표 부속 장부 등을

지키는 꿩먹고 알먹고가 가능해 진다는 것이다.   

 

 

증거물 감시만 잘하고 폭로되는 부정선거 증거들 수집만 잘해 놓아도

부정선거 논란이 불거지고 국가적 이슈가 되면

이들 부정에 가담했던  사람들이 양심선언하고 살아남으려고

목숨걸고 나설 것이기 때문에 의외로 쉽게 재검표, 재투표로 재선거도 가능해진다

(어차피 침묵하고 있다가는 부정선거 가담자로 모든 것 다 잃음)

 

 

대선 부정선거 이의제기는 투표일 후 20일내라는 설과 30일 내라는 설이 있습니다만 (정확한 확인 필요)

어떤 경우든 전국민들에 이슈화가 되어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 처럼 대대적인 인원이 집결하는

집회가 가능하거나 야당과 야권(시민단체)이 동참하기 전에 거리로 나서서 시위하거나 집회하면 안됩니다

저들 이명박 정권은 프락치들을 동원하여 거리로 이끌겁니다

 

우리가 당장 해야할 일은

먼저 민통당과 야권(진보통합당, 진보당, 민노총)등에 가서 부정선거 고소,고발하라고

재검표 재투표 요구에 동참하라고 촛불집회하고 농성해야 합니다

 

엄청난 촛불 참여자가 생기거나 이들을 끌어들이지 않은 상황에서 거리로 나서면

장악된 언론에 의해 폭도로 대선에 패배한 집단의 히스테리성 화풀이 농성으로 매도 당하고

나머지 많은 참여자들과 동력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초기에 다 날리는 바보짓이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민주당도 한패다 농성해도 경찰 불러 해산시키고 소용 없더라는

과거 경험을 말하는데 그러면 그런 것도 안하면 뭘 하겠다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군요

지금은 당장 투표함 기표지 현장 지키면서 야당과 야권에 앞장서라고 요구할 때입니다

( 대표적 야당 인사들인 정동영, 이정희, 유시민, 심상정, 노회찬 등에게 트윗을 보내서

동참하라고 요구하세요 이들은 트윗에서 트친들과 소통하는 것에 정치생명이 걸려 있기 때문에

쉽게 거절하거나 시침떼고 침묵하기가 힘듭니다 트윗하는 모든 정치인들과 민주인사들에게 동참을 강려가게

요구하세요--어렵다면 트윗으로 부정선거 증거 글들을 알려주는 리트윗이라도 하라고 요구하면 그것마저

거절 못할 겁니다 거절하는 자는 사람도 아니죠 )

 

 

 

 

 

 

------------- 붙이는 글  -----------

 

 

여러분들이 링크 걸고 퍼나르기에 부담 없도록 하기 위해

과거, 현재, 미래를 포함한 저가 올린 모든 글들은 소설로 선언합니다  

( 펌과 링크거는 분들 법적문제 미연에 방지하여 부담없애기 위함 )

언제, 어느곳에 퍼나르거나 링크걸어도 좋습니다

특히 트위터에 많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유엔을 비롯한 세계의 선거감시기관들과 시민단체와 같은 NGO 단체들은

정부기관을 동원한 관권선거, 장악한 언론을 이용한 여론몰이 선거,

여론조사기관의 조작에 의한 선거 투개표 상의 부정,불법선거 등을

모두 부정선거의 범주에 포함 시켜서 부정선거를 판정합니다

즉 불법선거 증거들이 =부정선거 증거라는 겁니다 

 

 

우선 이미 밝혀진 십알단 불법(부정)선거 등등을 비롯한 수많은 증거들과

전국에서 부정선거 증거들을 수집하여 유엔이나 국재단체에 제소하면

이번 선거는 무조건 부정선거로 판결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투개표 상황을 제외하더라도 그 이전에 벌어진 불법,부정만으로도

( 딴나라당 알바들 댓글 양심선언 사건)민주제도와 시스템이

제대로된 나라라면, 총선을 비롯한 이번 대선을 국제기구에 제소했으면

벌써 부정선거 판정, 선거무효 판정났어야 합니다 

전세계인들이 조롱하고 비웃습니다

 

 

전자개표가 5년의 고통과 통곡이 아닌 수십년 집권을 가능하게

만들어서 수십년 ~ 수백년 고통과 통곡이 된다는 겁니다

 

이대로 묻어둬서는 안됩니다

 

집단지성을 지켜오고 실천한 위대한 아고라 인들과 논객들은

비겁하게 쫄지말고 용기를 갖고 진실을 알리는 글을 쓰고 행동합시다. 

우리 자신과 아들, 딸들을 고통과 통곡에서 구하는 애국,애족의 길입니다.

뭘 두려워하고 망설입니까?

 

 

 

 

국제기구나 선진국에서는 이번 대선 토론만으로도 부정선거 판정난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226490&bbsId=D115&pageIndex=1 

 

Posted by 3LegsCrow::하늘날다 두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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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22. 06:41

부정선거 충격!지금 난리났습니다! Internal Issue2012. 12. 22. 06:41

부정선거 재검표,재선거 국민청원

지금 인터넷 난리났습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84426&table=seoprise_13

 

나머지 원문보러가기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226476&bbsId=D115&pageIndex=1

 

 

충격!헐 이게 사실인가?

 

상식적으로 갸우뚱할 정도로 국민정서에 역행하는 나라꼴에 이해가 안갔는데, 이런일이 있단 말인가?

어쩐지 과거 군사 독재시절 구국 민주화 운동의 선봉세대 였던 50대 형님들이 박.근.혜를 뽑을리가 없지 않은가?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84394&table=seoprise_13

 

<부정선거 사실일까? 사실이면 들통 날까?>

선거관리위원회 노조위원장 한영수 씨가 중앙선거관리위원장에게 TV토론을 요구하고 있다. 아래 동영상에서는 확실하다는 증거 자료들을 제시하고 있다. 

<상상 이상 부정투표로 정권 창출했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84394&table=seoprise_13

 

 

 

 

게시 시간: 2012. 12. 21.

선거법을 위반하는것은 부정선거로..국민들은 당연히 선거무효소송을할수있다!!
이건정치의문제가아니다!!선관위가 똑바로하지않은일이다!!

 

출처: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84394&table=seoprise_13

 

Posted by 3LegsCrow::하늘날다 두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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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십알단 - 찬란한 급습의 현장 (동영상)



 

 

기왕 이렇게 하는 거,

서울 부산 대구 울산 광주 전주...

 

전국적으로 체인점 영업하고...

돈도 많이 벌어서 코스닥에도 등록하고...

 

국민성금 모금해서 세계에도 수출하지 그러냐?

 

 

일본, 미국, 유럽 정치인은 안되겠지만,

우간다, 방글라데쉬, 기니같은 지역에서는,

니들처럼 뒷구녕으로 댓글질 당선만 된다면야,

아마 솔깃! 하지 않을까?

 

쩝...진짜 어쩌다가 우리나라가 정신나간 여자 하나 때문에,

전세계 최악의 정치 후진국이 되었는지...참으로 기막힐 노릇이다.

 

 

이글을 이곳 저곳에 퍼날라 주시고,

아래 링크에도 추천지원!!! 부탁드립니다.

 

[속보] 국정원 여직원 사건 - 개허접 수사발표를 까발린다!!!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211616&bbsId=D115


TAG 십알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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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대선 공작정치 북풍 예방주사] 미리읽기

트위터 이슈. 김정일 아들 김정남 한국 대선판에 끼어드나?

http://www.leisure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85


MBC 개시판 난리났음!!!





박근혜 TV토론 발언 뜯어보니, 완전 엉터리였다





김정남 북풍 발표? 오히려 역풍(?) 미리 예방주사! 여론확산


드디어 김정일 장남 김정남 한국으로 망명 하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950910


김정남 인터뷰, 사실여부를 떠나 걱정되시는 분 보세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21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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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폭탄은' 대선 전날밤 정몽준' 시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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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까기마사오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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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이 분다// 반사/ 김재철 새누리 멘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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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줄루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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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에게.. 어떤 대가를 주었을까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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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줄루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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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16
자자... 안.단.테.. 한 숨 쉬고 나아갑니다..(냉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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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단테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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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마씨바!]김정남 역풍을 맞고잡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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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마씨바!!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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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게시판 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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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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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02:06



김정남 망명설,기획입국설 확산

http://cafe.daum.net/ssaumjil/JnwJ/924805?docid=4036359239&q=%B1%E8%C1%A4%B3%B2%20%BA%CF%C7%B3


NLL 북풍

http://cafe.daum.net/jejumam/3FeO/163710?docid=4036332956&q=%B1%E8%C1%A4%B3%B2%20%BA%CF%C7%B3


[출처]

http://cafe.daum.net/cs11sz/LG19/38188?docid=4036326791&q=%B1%E8%C1%A4%B3%B2%20%BA%CF%C7%B3



 

내가 아는 카페, http://cafe.daum.net/cs11sz ⓒ 닉네임

 

원출처 : 이상호 기자 트위터

(퍼온 글일 경우 원출처를 적어주시고 본인 글일 경우 이 부분은 삭제해주세요.)




 

새누리당 나꼼수 안들어여???????

왜 자꾸 나꼼수에서 이야기한대로 해요 애잔하게
ㅠㅠㅠㅠ



(+) 추가

나꼼수 호외 11 참고

 

김정남을 비행기로 움직이기 어려워서 배를 태우는거야. 소설이야! 
외국에서 우리나라에 들어올때 CIA의 아주 큰 도움을 받아야돼.
김정남은 중국에서 계속해서 보호하고 그랬어요. 중국의 허락을 받아서 배를 타고 들어와서 숨어있는거야.

덧붙이자면 11월달에 중국 공산당 고위직이 대거 한국에 왔어.

그 중 한사람이 "정남이는 어떻게 있나 아직도 CIA에 조사받고 있나?" 이랬다는 거야.

이건 룸사롱 마담의 소설이야.

 

비밀리에 입국은 왜했는가?
김정남이 왔다.

만약 일요일이라면, 선거일로부터 3일 남았어요. 월요일. 선거일로부터 2일 남았는데 뿅 나타나서 기자회견을 해요.

 가족까지 나오면 더 좋지. 정서적으로 움직이니까.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이 와서 이야기를 해요. 한마디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NLL을 포기했다
. 
한마디 하는거지.

자신이 알기로는 노무현 대통령 때 북한이 원하는 사람을 정보기관에 꽂았다고 알고 있다. 등등.

 노무현 대통령때 돈을 줘서 미사일을 쐈다. 그날로부터 모두 김정남으로 도배되는거지 그냥.

 

 

 

새누리당이 김정남 이용하는 이유.


NLL로 북풍 몰아치게 하려고!!!!!!!!!

모카들 긴장타자 주변에 널리 알려줘!!


[관련]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80808&table=seoprise_13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80807&table=seoprise_13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80795&table=seoprise_13


'나꼼수' 마지막 예언 김정남, 오늘(18일) 등장?

이상호 기자 "MBC 김정남 인터뷰 했다는 첩보 있어"

http://www.pressby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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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27. 10:15

다문화 정책의 숨겨진 진실 Internal Issue2012. 4. 27. 10:15

다문화 정책의 숨겨진 진실



http://news.aryantimes.com/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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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20. 10:34

전주 여대생 실종사건의 전모 Internal Issue2012. 4. 20. 10:34


미스터리 X 파일


채널 A에서 방영) 전주 여대생 실종사건의 전모

http://blog.daum.net/schultz/16877179

http://cafe.naver.com/gfgf36/419

http://cafe.naver.com/lovemangne.cafe


“20대 여성들이 떨고 있다”…전주서 납치강간 사건 발생

범인은 옆집 남성…충격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412800123&s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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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11. 03:17

[이슈]대한민국 치안부재 Internal Issue2012. 4. 11. 03:17

민간인 사찰에만 혈안이 된 이명박그네 정권, 치안.공권력 부재,

중국조선족에게 개무시당하는 기강해이 대한민국 경찰..

국민들은 열받았다.


수원 여성 납치살해 사건


민족성 변질된 짱개 조선족은 더이상 동포가 아니다..

아래링크에 아고라 청원중...


조선족 전면 추방



조선족(국적중국인) 한국땅 입국금지 및 확실한 추방 대책요망.


이제 우리나라도 공개총살형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국가입니다.. 


조선족및외국인관리 


정부에게 바랍니다 


경남지방경찰청 황선미 여경 퇴출 서명운동.(업그레이드)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121797&pageIndex=1



일일이 물어보는 한국 112 알아서 위치추적 미국 911


금천구 가산동 ‘중국인 19000명 밀집 우범지역’ 주의


판사에 썩소날린 아동 성범죄자, 576년형 선고받아
[매일경제] 2012년 04월 16일(월) 오전 09:09
미국에서 아동성범죄를 저지른 남성이 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판사에게 조롱하는 웃음을 지어 576년형을 선고받았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서 덴버 법원은 아동성범죄자인 리차드 히링거(57)가 법정에서 웃었다는 이유로 576년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폴 킹 판사는 히링거에게 "혹시 할 말이 있냐"고 물었지만 그는 비웃음으로 답했다. 이에 킹 판사는 "지금 웃는다면 당신은 평생을 감옥에 있어야 마땅하다"고 꾸짖으며 17가지 성범죄 혐의에 대해 법정 최고형을 내렸다.

한편 히링거는 12살 된 아이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으며 2010년 4월 미시간 주에서 체포됐으나 도주한 바 있다.

[뉴스속보부]


Posted by 3LegsCrow::하늘날다 두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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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올리기]
한국사회 혼란 조장하는 ,한반도 통일반대 지나(중국)발 
사이버 테러부대 알바세력인가?
단순한 정치이념적인 좌.우/보수,진보 대립구도에서 경쟁하는 국내 수구 뉴라이트 극우 기득세력인가?
만일,외부세력이라면 우리나라 전국민의 개인정보가 지나족에게 털린이상 이 문제는 단순한 토의차원의 댓글공방의 문제가 아니며 국론을 분열하며 혼란을 가중시키는 국가 안보를 위협받는 초비상 상황임이 분명하다.

2009년 첫 제보이후 야후는 이런 상황을 방치하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 가입안하고 백도어로 글을 쓰기 때문에
아이디를 눌러 다른 블로그 보기가 작동되지 않는다.
생성된지 얼마 안된것이 대부분이다. 
 


http://durumul.blogspot.com/2009/08/y.html

2009년 8월 24일 월요일

알바들이 쓰는 ~~@Y 아이디 정체

Y 아이디란?

악성댓글에 많이 쓰는 신종ID로 특히,북한,DJ,노무현등에 대한 비방.욕설과 북한과의 전쟁,핵전쟁도 불사하자는 막장댓글을 일삼는 악플러들이 쓰는 아이디.

요즘 야후 @Y 로 끝나는 아이디에 대해 궁금한 점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2&articleId=156286


Y 아이디(아이디 뒤가 @Y로 끝나는 인스턴트 ID들) 생성기가 있군요,..
뉴또라이 알바떼거지들..!!
가입 안하고도 이걸 써서 무작위로 댓글과 찬성표에 몰빵한다는......... Y! Id Creator
http://www.d-alliance.net/id-makers/19608-y-id-creator.html
Indonesia Anti Yahoo and Freewares > Yahoo! Stuff Zone > Yahoo! Program > ID Makers
Y! Id Creator

역시, 이것으로 다수의 국민여론인양 기사에 대한 댓글 여론조작!
드디어 들통났네~ 여러분들 속지맙시다.까대는 또라이성 댓글!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82320

1 의 의견 있음:

익명 :

한반도 통일반대,또는 딜레이를 주기위한 남한내 정치교란하기 위한 조선족 이용 내지 지나족의 고도의 사이버 부대의 소행가능성 존재(아래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5270947291&code=970204
 

 
Posted by 3LegsCrow::하늘날다 두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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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30. 18:37

다시 등장한 왓비컴즈 Internal Issue2011. 10. 30. 18:37

[핫이슈]
 
http://cafe.naver.com/tajeenyo

그의 글



오늘 부터는 우리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씩 하겠습니다.





먼젓번에 잠시 말한적이 있지만
나하고 우리 가족들이 미국에 올때는 돈을 넉넉하게 갖고 왔습니다.
그래서 돈에 대한 걱정은 전혀 안하고 미국에서 살수 있었습니다.
물론 와이프가 한국에서 고등학교 미술선생을 오래했고 저도 돈을 잘벌어서
여유있게 살다가 미국에 왔기때문이지요.

미국에 살면서 제일 큰 문제는 아이들의 교육이었습니다.
백인 흑인 히스패닉들과 막강한 아시안들 틈에서 과외공부 전혀없이 
치열하게 피나는 경쟁을  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여기에서 아주 중요한게 타고난 우월한 유전인자가  작용을 합니다.
말 그대로 2 % 의 천재성 유전인자를 기본으로 깔고 나머지 98 % 는 피눈물 나는 노력으로 
공부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우리 애들이 진짜로 그렇게 했습니다.
하루에 3 시간 이상 잠을 잔 적이 없습니다.
그런 결과로 지금은 백인들로 이루어진 최고 의사들도 우리 애들을 보고
막강한 합킨스와 일류 명문대학의 퀄리티를 가진 최고의 전문의사로 인정을  해줍니다.

이런 이야기는 내가 자랑을 하려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자랑은 우리 가족이  안해도 미국신문들하고 한국신문들이 지겨울 정도로 자랑을 해줬습니다.
단지 타블로하고 션림이같은 학력위조자들과 비교를 하려고 하는말입니다. 

타블로나 션림이라는 넘들처럼 고졸도 못되는 저능한 열등인자를 가진 것들하고 비교를 한다는게
제입장에서는 쪽팔리지만 대한민국의 여러 사람들이 제말을 듣고 미국의 대학에 대해서
더 많이 자세하게 알수있다면 그걸로 만족을 합니다.
미국에서 의과대학에 들어가기는 하늘의 별따기  보다 더 힘듭니다.
특히 인도하고 중국애들이 머리가 터지게 들여미는 바람에 한국애들이
점점 밀리는 추세입니다.
특히 요즘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도 안오기 때문에 의대에서 한국애들을 전혀 볼수가 없습니다.
미국에는 약 126 개의 의과대학이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의대를 졸업한 학생들은 다른나라에서 온 의사들하고 대우가 전혀 다릅니다.
대부분 대학 4 년을 졸업하고 의과대학 4 년을 졸업하고 인턴과 레지던트 기간이 3 년정도에
전문의 과정을 또 몇년을 거치면 보통 대학 입학후에 15 년 이상을 꼬박해야
전문의 자격증을 따고   전문의사로 활동을 합니다. 아주 긴 세월입니다.
그 기간동안 악착같이 공부를 해야 살아남는겁니다.

의대에서부터 졸업하고 인턴 레지던트 기간을 거치면서 중간에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떨어져 나간
아이들도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몇년전에도 한국 남자애가 병원에서 레지던트를 하다가 다른의사들한테 죽인다고 소동을 벌여서
정신병원으로 가고 의사의 꿈을 접었습니다.
그 학생의 부모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무척 아픕니다.
자식이 미국에서 의대에 입학할때 얼마나 자랑스러웠을지 생각을 하면 더욱 가슴이 메어지지요.

우리 아이들 친구들도 여러명 정신병원으로 실려가서 실패를 했고 부모들이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런걸 늘 보면서 사는 저는  타블로나 션림이 같은 넘들이 고졸도 못한 주제에 한국에서
학력위조를 하고 사기치는걸 볼때마다  어이가 없고 화가 났지요.
또한 아무것도 모르고 덩달아 놀아나는  한국사람들한테도 화가 났습니다.

우리 애들이 초등학교를 다닐때 미국에 왔는데 처음에 영어가 아주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영어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해야했습니다.
한번은 학교에서 저를 불러서 갔는데 아이들 선생님이 저보고 집에서도
영어를 쓰면 영어를 더 빨리 잘할수 있을거라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영어를 늦게 배워도 한국말을 잊어버리면 안된다고 말을 했지요.
그래서 우리 집에서는 항상 한국말을 합니다.
그냥 말만 하면 안되고 쓰고 읽고 말을 잘해야 하는겁니다.
거기에 스패니쉬를 제 2 외국어로 공부를 했기때문에  우리 가족들은
3 개 국어를  하고 삽니다.

그래서 티비를 볼때도 영어방송 스패니쉬방송 한국방송을 무리없이 보고 즐깁니다.
우리 동네는 지상파 스패니쉬방송이 3 개나 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하고 케이블하고 접시 안테나로 한국방송이 전부 나옵니다.
그런 세상에 미국에서 아리랑 티비 같은걸 보는 사람이 있을수가 없지요.

영어 뉴스는 미국방송으로 보고 한국 뉴스나 드라마는 인터넷과 케이블이나 접시 안테나로 전부 봅니다.
아리랑 티비를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저능아들이 만든게 확실합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계속 적자만 보고 운영을 하는겁니다. 세금내는 사람만 불쌍하지요.
그런데서나 학력위조한 션림이 같은애들을 쓰지 다른 방송에서는  불가능한 일이지요

프랑스에서 주는 최고의 훈장인 레종 되네르 라는게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중 고등학교에 이 상을 주는 기관이 있습니다.
군복을 입은 두 사람이 졸업식날 학교에 찾아와서 상받는 학생을 
졸업식장에서 발표를 하고 상을 주는데 극비리에 선생님들이 투표를 해서 선정을 하기 때문에 
졸업식 전날 까지도 누가 상을 받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학교도 블루 리본을 받은 수준이 있는 학교의 학생한테만 상을 줍니다.

미국에서는 리진 어워드 라고 합니다. 불어로는 레종 되네르라고 하지요.
우리애가 중학교 졸업식때 이상을 받았습니다.
그전날 우리 애가 나한테 말하기를 졸업식에 양복을 입고 나올수 있냐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내가 당연한 말이지 양복을 안입으면 어떻게 하냐고 말하면서 그 이유를 물어봤더니
자기가 그 상을 받을지 모른다는 말을 했습니다.

백인학생들의 부모님들이 올해 그상을 받을 학생이 누구인지 자기들끼리 투표를 했는데
결론이 우리 애가 받을꺼라고 했답니다. 

졸업생중에서 남자애 하나하고 여자애 하나가 상을 받습니다.
자격은 7 가지 종목에서  최고로 잘한 학생이 받는겁니다.
공부를 제일 잘해야하고 애국심 리더쉽,, 등등 입니다.
이 상을 받을때 학생하고 부모님을 단상에 올라오게 합니다.
그래서 저하고 제 와이프가 같이 단상에 올라갔습니다.

백인들만 사는 동네에서  한국사람이 최고의 상을 받으면서 수천명의 백인들한테 기립박수를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우리들하고 전부 악수하면서 진정 상받을 자격이 있다고 축하해줬습니다.

그리고  4 년후에 고등학교 졸업식장에서 우리 애가  이상을  또 받았습니다.
물론 전교 수석에  학생들 대표로 졸업연설을 하면서  수천명이 넘는 백인들한테 기립박수를 받았지요,,
그때 한국학생은 2,500 명 되는 전교에서 우리 애를 포함해서 3 명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학교에 가면 우리애들의 사진이 복도에 걸려있고 이름들이 동판에 새겨져있습니다.
이정도만 해도 타블로나 션림이 같은 애들하고는 하늘하고 땅 이상이 넘습니다.

고등학교때  AP  클래스를 필히 해야합니다. 어드밴스드 플레이스 라고 하는데 월반 코스입니다.
이걸 꼭 해야 그래야 일류 명문 사립대학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우리 애들이 고등학교 4 년간 전과목 올 A  받고  AP 클래스는  
4 과목에 5 점 만점인데 우리 애들이 20 점 만점을 가지고 대학에 갔습니다.

또한 과외활동인 액티비티를 꼭 해야하는데 우리 애들은 수학하고  스피치 웅변 연설하는 과외활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은 새벽부터 제가 애들을 차에 태우고 이학교 저학교로 돌아다니면서 시합을 했습니다. 
북풍 한설이 몰아치고  찬바람이 쌩쌩부는 한겨울에도 토요일 일요일 새벽 4 시 부터  시합장을 향해서 차를 몰아야합니다.
와이프는 도식락을 챙겨서 함께 갑니다. 전가족이 미국사람들과 전쟁을 하는겁니다. 
이러면서 우리 애들이 자연스럽게 싸움에서 이기는 법을 배우고 기초부터 탄탄하게 적응을 해갑니다.
만약에 빌빌대다가 여기에서 떨어지면 나중에 의대에 가서 정신병원으로 실려갑니다.

나하고 와이프는 애들을 뒤에서 지원을 하고 무적의 군인으로 키워내야하는 사명감으로 전투 의지를 불태웠지요.. 

경기를 하던 시합을 하던 전쟁을  하던  앞에서 뛰는 선수도 중요하지만 뒤에 있는 코치나 감독이나
전투 지휘관도 중요합니다. 
저는 해병대에서 사령부 사령관실과 작전 상황실에서 실전훈련과 교육을  받은 사람입니다.

아이들이 졸업을 할때마다 저하고 와이프가 미국과 한국 신문과 방송에 연일 올라왔지요.
그리고 대학에 입학할때는 차안에 짐을 가득실고 지붕에 까지 짐을 올려서  타고 
17 시간이 넘게  넌스탑으로 달려서 학교의 기숙사에 갑니다.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지 말로 표현을 다 못하지요.

우리 애들이 학교에 다니면서 한국사회에서 주는 장학금은 한푼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우리보다 어려운 형편에 있는 학생들에게 전부 양보를 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사회에서 주는 장학금은 엄청나게 받았습니다.
잔스 합킨스에서 주는 장학금만 일년에 20,000 불씩을 받았습니다.
그당시 일년간  학비하고 기숙사비가 38,000 불 할때 입니다. 
물론  연방정부하고 주정부에서 주는 장학금도 많았지요.
그래서 우리 애들이 대학에 다닐때는 돈두 많이 안들었습니다.
나중에 의과대학에 들어가면서 의대는 장학금이 없으니까 돈이 많이 들었지요.

그런데 대학입학의 기쁨도 잠시뿐이고 그때부터는 아이들이 혼자서 하는 전쟁이 기다리고 있는겁니다.
이런 이야기는 타블로나 션림이 같은 저능한 사기꾼들은 들어보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한 꿈같은 이야기들입니다.

잔스 합킨스 대학에 입학을하면  우선 학생들의 출신국적이  아주 다릅니다.
다른 대학들은 백인이 다수를 이루지만 합킨스는 아시안이 주류가 됩니다.
백인이 소수 마이노리티가 되고 아시안들이 다수 주류가 됩니다.
중국 인도 한국인들이 엄청나게 많이 입학을 합니다.
또한 일년에 약 1,300 명의 신입생이 들어오는데 그중의 60 % 는 자기 출신고등학교에서 
수석을 한 학생들입니다. 고등학교 다닐때 공부 잘했다는 말을 못합니다.

합킨스에 입학을 하려면 하버드 보다 경쟁이 더 치열합니다.
합킨스는 공부도 아주 잘하면서 의사가 되려고 하는 학생들이 주로 몰리니까 하버드 보다 더 힘들지요.
몇년전에 합킨스의 총장이 말하기를 합킨스에 입학한다는건 복권을 맞을 확율하고 똑같다고 했습니다.
입학을 하면서 한국학생들의 경쟁상대가 백인에서 중국학생하고 인도학생,  한국학생들로  바뀝니다.

대학에서 4 년간 학점이 4 점 만점에 3.7 이상이 되어야 의과대학에 지원이 가능하고
의대 입학 시험인 MCAT  시험에서 생물 물리 화학 각 3 과목의 점수가 15 점 만점에 12 점 이상씩을 받아야하고
영어시험에서 Q  점수이상 T 까지를 받아야 의대에 입학이 가능합니다.
영어시험은 아주 중요합니다. 의대에 들어가면 다시 새로운 의학용어를 배워야하는데 
이게 영어를 잘 못하면 배우기가 아주 힘이듭니다.
대학때까지 배운 영어 만큼을 또 다시 배워야하는겁니다.
보통 대학에서 영어나 영문학을 전공한 학생들보다 영어를 더 잘해야합니다.

이태원에서 배운 싸구려 길거리 영어로 스탠포드 영문학과를 들어가고 중졸도 못되는것들이 스탠포드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는 개같은 구라가 얼마나 황당무계한지 이제는 아실겁니다.

대학을 들어갈때는 고등학교에서 배운 학력으로 자기네 대학에서 얼마나 적응을 잘할수 있는지를 보지만
의대는 대학에서 공부를 얼마나 잘했는지를 봅니다.
대학의 입학서류에서 꼭 보내야하는 에쎄이는 심사관이 읽을때 스펠링이 한글자만 틀려도 바로 지원서를 찢어버립니다.
문장에 들어가는 단어가 그 문장에 아주 적합하지 않으면 바로 낙방입니다.

그런데 타블로가 쓰는 이태원 길거리 엉터리 개영어로 대학입학이 된다고 봅니까 ?
션림이가 쓰는 영어가 스탠포드 석사 영어라고 보십니까 ?
그런 영어는 프리젠테이션을 할때 개맞듯이 맞고 쫓겨나갈 영어입니다.

두넘이 말을 할때나 뉴스를 진행할때 자세히보면  아무때나 이유없이 비굴하게 실실 웃습니다.
영어에 자신이 없는 한국사람들이  영어로 말을할때 꼭 나타나는 행동입니다.
학력이 진짜인지 아닌지 진실을 답해야하고 뉴스를 전달하는 입장에서는 절대로 비굴하게 실실 웃으면 안되는겁니다.
얼굴에 웃음끼를 없애고 정색을 하면서 확실하고 정확하게 진실을 답변 해야하는 겁니다.
아리랑 투데이가 아니구 아리랑 뉴스를 진행하는 외국인 데빈 와이팅 이라는 남자 앵커하고 비교를 해보세요.
타블로나 션림이 같은 그런 행동만 봐도 두넘이 비굴한 사기꾼이라는게 바로 표시가 나지요. 

저능한 사기꾼 두넘이 한국에 들어가서 남산도 못올라가본 주제에 자기들이 미국의 록키 산맥을 넘었다고 사기를 칩니다.
그러니까 한국의 대통령하고 청와대하고 신문 방송 언론사 기자들하고 대학의 교수나 소설가라는 넘까지
발벗고 나서서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면서 찬양을 해댑니다... 물정도 모르고 물색없는 무식한 것들이지요.

나는 우리 애들하고 에베레스트 산 꼭대기에서 그런 넘들을 내려다 보면서 웃고 있는데요,,,,  

오래전에 우리 애가 미국 메이저 신문사에서  공부잘하는 
아카데믹 스타에 뽑혀서  그 신문사로 부터 상장과  메달을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인 사회에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한인으로서는 최초이면서 아직도 그 상을 받은 한인이 없습니다.
한국신문들이 그 기사와 사진을 카피해서 신문 1 면에 올리고
저도 신문사하고 방송국에 나가서 인터뷰도 했지요.

그런 덕분에 저를 아는 사람들이 아주 많아졌고 그후로는 자식 둘이 전부 의사가 된 집안이라고
백인들도 부러워하는 신흥 명문 가문으로 유명해 졌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4 월에 코너에 몰린 타블로가 소속사를 통해서 나를 고소한다고 
한국에서 떠들면서 일이 아주 크게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당시에는 내가 누구인지 이곳에서도 사람들이 전혀 몰랐습니다.

그러던중 작년 10 월에 제가 누구인지 신문에 나오면서 저를 아는 사람들이
저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물론 저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악플러가 한명 있구나 하고 생각을 했겠지요.
그 사람들이 저한테 하는말이 한국은 사기꾼들의 나라이고 정치나 경제 사회 연예계에
전부 사기꾼들하고 쓰레기들만 있으니까 절대로 상대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 최고로 성공한 한인 집안인데 뭐가 아쉬워서 그런 쓰레기 사기꾼들을 상대하냐고
난리가 났었지요. 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매일 전화를 해서 자기들의 저녁에 초대를 했습니다.
덕분에 미국에도 제 팬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사람들하고 매일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의논도 한 결과 제가 더이상 한국의 사기꾼들 일에
간섭을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을 했던겁니다.
요즘 한국에서 예비군 훈련을 가면 광우병이나  BBK 하고 타블로 이야기는 하지말라고 정신교육을 받는답니다.
그런말은 사회 불안감을 조성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정말 웃기지요..

미국에 사는 한인 동포가 한국에 있는 사기꾼들을 인터넷을 통해서 고발해 줬는데 한국의
대통령과 청와대와 언론 방송사 대학교수 소설가,, 이런 것들이 힘을 합쳐서 미국동포를 허위사실유포죄라고 하면서
한국에 입국도 못하게 만들고 재판도 안끝난 상태에서 중대한 국가 범죄자로 낙인을 찍었습니다.
그리고는 언론을 통해서 온갖 공갈 협박으로 저를 인터폴과 미국 정부를 통해서  체포한후에 한국으로 
압송한다고 공갈을 쳤지요.. 
미국변호사들도 코웃음을 치는데 한국에서는 아주 신이 나서 미국동포 한명을 국가대역죄인 취급을 했지요.

힙합을 한다는 3 류 딴따라 사기꾼 한명을 구하기 위해서 대통령을 위시해 신문 방송 경찰 검찰이 범국가적으로  
한인 동포 한명의 입을 막으려고 지랄 발광을 한 경우는 역사상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진짜가 나타나면 가짜들이 몰려들어서 진짜를 매장 시키려고 하고
천재가 나타나면 바보들이 떼거지로 몰려들어서 천재를 죽이려고 하는 나라가 한국이랍니다.
오늘 본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서 나온 말입니다.. 

아마 이순신 장군이 다시 나타나서 타블로가 사기꾼이라고 말을해도 저넘들은 이순신장군을 매장시킬겁니다.
 
20 년이 넘는 세월을 열심히 공부만 한 우리 애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습니다.
공부하기 힘들어서 울기도 많이 울었고 기쁜날도 아주 많이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2 학년이 되면 학교에서 운전연습을 해서 운전면허를 따고 3 학년때부터
대학 입학 학력고사인 SAT 시험을 봅니다,, 동부쪽의 명문대학들은  SAT 하고 ACT 점수를  전부 요구합니다.
시험을 보고 스코어가 나오면 대학에 지원서를 보내야 하는데 그때에 우편물이 수백장 들어옵니다.
SAT  시험점수가 각대학으로 자동 통보가 된겁니다. 그래서 그 점수를 본 대학들이 자기 대학에 지원해 달라고 
브로셔하고 팜플렛하고 자기대학 선전물을 엄청나게 보냅니다.

타블로하고 션림이 같은 학습지진아, 저능아들이  SAT 하고  ACT  점수가 뭔지나 알고있을까요 ?
하버드 대학이 서류들을 3 번씩이나 보내고 육군사관학교도 여러번 보냅니다.
점수가 높으니까 일류 명문 사립대학들이 줄을 섭니다.. 
아이비 리그라는 대학들 중에서도 브라운이나 펜실배니아는 똥통으로 취급합니다.. 

제가 처음에 타온을 시작할때에 타블로를 목표로 한게 아니었습니다.
그런 피래미나 송사리 보다는 그 뒤에 있는 몸통을 꼭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타블로를 미끼로 사용을 하고 몸통을 낚아보려고 계속 이용을 한겁니다.
제 취미가 낚시하고 사냥인데 기왕이면 제일 큰넘을 잡아서 한국의 여러분들한테 보여주고 확인시켜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가능하면 오래 끌어야하고 끝까지 기다렸다가 마지막 몸통을 잡아서 보고 싶었던겁니다.
타블로를 낚시 바늘에 끼워놓고 물속에 담근 다음에 계속 흔들었던겁니다.
일단 몇달넘게 흔들어 보니 스탠포드 동창회의 460 명이 전부 사기꾼이라는게 확인이 됐지요.

동창이라는 넘들중에서 타블로를 구하려고 개미새끼 한마리 나오지를 못했지요. 전부 100 % 사기꾼들이었습니다.
중앙일보 회장이 한국의 스탠포드 대학 동창회장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숨소리도 안내고 죽은척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잡고기들도 전부 사기꾼이라는게 밝혀지고 드디어 막판에 제일 큰 대어가 낚인겁니다.
혹시나 타블로를 버리고 숨어버릴줄 알았는데 미끼를 물었더군요,, 

그걸 확인하고 제가 웃으면서 기자하고 인터뷰를 할때, 타블로야 니가 이겼다. 행복하게 살아라..
이렇게 말한겁니다. 저는 제가 원했던 소기의 목적을 전부 달성한겁니다.
제가 미국 시민권자인데 대한민국의 현직 대통령하고 싸울수도 없는거구 싸워서  내가 이겨도 한국사람들이
자기나라 대통령의 도덕성에 엄청난 상처를 준 미국 시민권자를 좋아하지도 않았을겁니다.
집안에서는 아무리 못된 호로자식이라도 밖에 나가서 줘 터지고 들어오면 가족들이 엄청나게 속상해하지요. 

타블로가 진짜 이긴걸까요 ? 제가 진짜 진걸까요 ? 

옛날에 이런 이야기를 읽은 기억이 납니다. 검을 잘 만드는 아주 유명한 명장이 있었는데요 
수제자에게 검을 불에 달궜다가 다시 물에 담궈서 검의 강도를 조절해야하는 물의 온도를 전수시키는 중에
수제자가 되지못한  나쁜 제자 하나가 갑자기 뛰어들어서 그 물에 손을 담궜다고 합니다.
스승이 즉시 칼을 들고 그 제자의 손목을 쳐서 손을 잘라냈는데 그 제자가 큰 소리로 웃으면서 떠났다고 합니다.
그 손목을 잘린 제자는 이미 손을 담궈서 그 물의 온도를 알아버린겁니다... 
그 제자도 나중에 아주 유명한 명장이 됐다고 하는데 악인들한테만 파는 나쁜 검만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제는 사기꾼들의 몸통이 누구인지 다 아는데요. 마지막에 누가 진짜로 웃었을까요 ?
나를 악플러로 소문을 내고 허위사실 유포죄로 수배를 한다고해서 내가 진짜 죄인이라고 사람들이 믿을까요 ?
타블로를 쉴드치고 옹호한 넘들은 정말  자기들이 이긴줄 알까요 ? 
타블로는 자기가 낚시 바늘에 걸려있는 미끼 였던걸 알기나 할까요 ?
타블로하고 가족들이 지금이라도 그걸 알면 최소한 저능아라는 소리는 안들을 겁니다.
저는 여러분들한테 이런 모든걸 보여준겁니다, 물론 저도 행복하게 확인을 했지요.
타블로는 아직도 한국에서 제 낚시 바늘에 끼워있는 미끼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에는 사기꾼과 가족들이 엄청나게  살고 있습니다. 아마 백만명도 넘게 있을겁니다.
그런 넘들이 돈은 있어서 국민들을 우습게 보고 한국사람 등쳐먹고 활개를 치고 살지요.
만약에 한국이 조만간에 일본하고 미국처럼 부동산 거품이 터지고 주식시장이 망해서 나라가 뒤집어지고 
개인부채 신용카드 환율대란이 일어나서 난리가 나면 그런 사기꾼넘들은 어떻게 될까요 ?
그래도 그넘들은 잘살겠지요 ? 분노에 찬 국민들이 폭동을 일으키고 군인들이 쿠데타를 일으키면 어떻게 될까요 ?
십년전에 누구는 자기가 대통령이 될줄 알고 자식들을 전부 학력위조자로 만들었을까요 ? ㅎㅎ

군대도 기피한 검은머리 외국인,캐나다에서 온 피래미 같은 3 류 힙합 딴따라의 학력위조 사기사건을 말하면   
사회불안감을  조성하는 죄를 범하는 거라는 말을하는 나라가 정말 제정신이 있는 나라일까요 ?

불의를 보고도 비굴하게 피하고  부정을 보고도 비겁하게 도망가고 검은머리 외국인들이 한국에 들어가서
의무는 저버린채 온갖 사기를 치면서 한국인들의 피를 빨아 쳐먹어도 보호하고 옹호하고 같이 피빨아먹는 인간들을
보면서도 분노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과연 자기나라를 지켜낼수 있을까요 ?   

제가 다 보여줬는데 한국사람들이 저한테 이렇게 말을합니다.. 그래서 어쩌라구 ?????? 

보통 미국의 고등학교는 4 년제 입니다. 고등학교 4 학년 까지가 있지요. 대신에 중학교는 2 년제입니다.
학생들은 고등학교 1 학년때부터 대학입학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장래 무엇이 되고싶은지 아니면 자기의 희망과 적성을 잘 알아보고 방향을 정해야합니다.
미국의 고등학교도 블루 리본을 받는 좋은 학교들은 거의 보통반과 우수반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수반 아이들은 대학공부를 미리 하는 AP 공부까지 하느라고 코피를 쏟는겁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할때 4 년동안 전과목에서 올 A 를 받아야 수석이라는 밸리딕토리안 이 됩니다.
차석은 쌀루트토리안이라고 하는데 이 두사람중에서 졸업연설을 할 사람을 내셔널 아너 쏘사이어티 회원들이 투표로 정합니다.
투표할수 있는 권리를 가진 회원들은 공부를 잘하는 애들만 가입할수있는 전국적인 규모의 고등학교 단체입니다. 
우리 작은애가 졸업할즈음   막판에 5 명이 전부 올 A 를 가지고 있었는데 마지막 시험에서 4 명이 B+ 를 받으면서 떨어지고 
우리 애만 A 를 받는 바람에 단독 수석이 되고 투표를 해서 졸업식장에서 졸업생 대표로 연설을 했습니다. 
각종 시험을 본후에 백인들과 유태인들의 엄마들은 학교에 찾아가서 항의를 하고 B 를 A 로 바꾸기도 합니다. 무섭지요.
졸업할때 제가 전부 비디오 카메라로 녹화를 하고 사진을 찍었고 학교에서도 전부 비디오 카메라로 찍어서 보관을 했으니까
언젠가 제가 그 졸업식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려서 우리 회원님들이 볼수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고등학교 2 학년때는 학교에서 운전면허를 땁니다.
운전 연습반에서 성적이 좋으면 면허 시험장에서 필기는 면제받고 실기인 도로 주행만 합격하면 됩니다.
우리 큰애가 합격을 했을때 제가 바로 도요다 코롤라 새차를 사서 선물로 줬습니다.
그리고 새차를 몰고 학교에 등교합니다.. 타블로 같은 애는 아직도 운전을 못하지요.
나중에 작은애가 그차를 몰다가 눈길에 미끄러져서 사고치는 바람에 차가 조금 찌그러진적이 있습니다 ^^
그래서 작은애는 혼다의 씨빅을 사줬습니다. 당시에 한국차는 여러가지로 성능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때에 학생들은 SAT  시험을 대비 하느라고 PSAT  시험을 봅니다.
실전에 앞서서 연습께임을 하는겁니다. 이 연습시험을 보고 본 시험인 SAT 를 언제 볼건지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가능하면 공부를 더하고 나중에 보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주로 3 학년 말이나 4 학년 초에 봅니다.
한번을 보고 두번째나 세번째도  볼수는 있는데 신중하게 해야하는게 두번을 보면 둘중에 좋은 점수를 받는게 아니고 
두번의 시험점수를 합쳐서 둘로 나눈 평균 점수를 받기때문에 시험을 많이 보면 불리할수도 있습니다. 

우리 애는 SAT 1,600 점 만점에 1,550 점 하고  ACT 36 점 만점에 33 점을 받아서 대학에 갔습니다.
요즘은 SAT  의 만점이 2,400 점 만점으로 바꼈습니다.
시험도 두달전에 미리 연락해야 나중에 시험장소하고 날짜를 통보받는겁니다.
동부의 아이비 리그 학교들하고 일류 사립명문대학은 ACT  시험의 점수도 요구합니다.
아이비 리그에서도  브라운이나 팬실배니아나 콜럼비아는 좋은 학교로 못들어갑니다.
하버드 예일 코넬 다트머스 프린스톤 정도가 되야 아이비 리그로 얼굴을 들고 다닐정도 입니다.
요즘은 좋은 대학을 나와도 취직이 안되서 다시 대학원으로 들어가서 석사학위를 받아야 겨우 취직이 될정도입니다. 

솔직히 중서부나 동부에서는 스탠포드를 알아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한국에서는 스탠포드대학  동창이 460 명이나 될까요 ? 그건 한국하고 가까운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학교라서 한국사람들이 LA 에 놀러 왔다가 자식들한테 가짜 졸업장을 많이 사준겁니다 ^^
고등학교 3 학년말이나 4 학년 초에 시험을 보면 그 점수가 미국의 전 대학교에 자동으로 통보됩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여러대학에 복수 지원을 하면 5 월경에 여러대학에서 합격통지서가 오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그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대학에 입학하겠다는 연락을 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합격한거 좋다고 놀다가  4 학년 중간이나 말에 성적이 떨어지면 대학합격이 취소됩니다.
그러니까 저능한 사기꾼넘들이 말하는 막판에만 잘하면 된다는 말은 진짜 개소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 작은애가 졸업을 할때 교장선생님하고 여러 선생님들이 나한테 와서  3 번째 킴이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첫번째하고 두번째가 미국에서 한국사람의 위상을 엄청나게 높였는데 혹시 3 번째 애가 또 있냐고 물어본겁니다.
그때는 이미 우리 아이들이 미국신문에도 기사가 나고 대학교 입학도 결정이 났으니까 사람들이 많이 부러워들 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두명이 전부 였습니다,, 그럴줄 알았으면 저도 한 10 명은 낳을걸 그랬습니다 ^^

미국의 고등학교에 대해서 실감나게 말을 하려다 보니 본의 아니게 우리 애들을 자랑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그냥 타블로나 션림이 같은 학력위조 사기꾼들하고 비교를 하기위한 예를 든거라고 이해해 주십시요.
만약에 이런 비교를 안하면 사기꾼들의 말이 어디에서 어떻게 틀린지를 잘 알수가 없습니다.
저는 다른 한인부모들과 달라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모든것을 하나도 빠짐없이 체크를 하고
학교의 각종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했기 때문에 병명이 암인지 황달인지를 누구보다 더 확실하게 알수있었던 겁니다.
미국의 고등학교는 상을 받는 날이 따로 있습니다 상을 못받는 학생들을 배려해서 일년에 한번 저녁에 상을 받는
날을 정해서 상받을 학생들과 부모님들을 불러서 소강단에서 상을 줍니다.
우리애들의 별명이  빗자루 였습니다.. 항상 각종 상을 싹쓸이 했습니다. 상도 보통 큰게 아닙니다.
칼도마 같은 큰 나무 판에 동판을 얹어서 만든 상이라서 얼마나 무거운지 모릅니다. 그런걸 한해에 열몇개씩 받으니까 
옆에 있던 다른 백인 학부모들이 우리한테 집에가서 트럭을 가지고 오라고 말을 하곤 했습니다.

아이들이 대학에 전부 가면 부모들은 보통 이사를 합니다. 
백인들도 아이들이 집에 없으니까 집을 팔고  아파트나 콘도로 이사를 갑니다 .
이럴때 이사가면서 안쓰는 살림들은 무빙쎄일을 해서  파는데요 우리집은 물건들이 하루에 다 팔렸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공부를 잘해서 그 애들이 쓰던 물건이라고 너도나도 사간다고 난리였습니다.
피아노를 사간 사람은 얼마나 급한지 트럭이 아니고 미니 밴에다 피아노를 넣어가지고 사갔습니다.
가다가 그 차의 바퀴가 터질까봐 얼마나 불안했는지 모릅니다.
아이들이 대학에 가서도 그쪽 신문에 나오면 그기사를 출신 고등학교 지역신문에 올려줍니다.
그러면 우리 동네 백인들이 그 기사를 들고 우리집에 찾아와서 전해주고 갑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거짓말을 하면 철저하게 매장을 시키지만 진짜 실력이 있는 사람들한테는 
절대로 인종차별을 안하고 깍듯하게 대우를 해주고 진심으로 인정을 해줍니다, 그래서 강대국이 됐겠지요.

제가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를 지금 말하는건 다름이 아니구 그전에 이런 말을 하면 사기꾼들이 듣고
그넘들이 사기칠때 계속 인용을 할까봐 가능한 말을 안한겁니다.
그것들한테 자꾸 인포메이션을 주는거 같아서 일이 어느정도 끝나갈때 자세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겁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를 다닐때나 미국에 살면서  이런 에피소드는 아직도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인종을 막론하고 보통사람들이 잘하지 못하는 경험을 우리는 무지하게 많이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 모든 일들을 나중에 기회가 되면 여러분들하고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면 더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나중에 타블로나 션림이 같은 사기꾼들이 기자회견을 할때 질문에 꼭 포함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공부 잘했다고 사기치는 애들의 거짓말을 하나하나 밝혀낼수가 있는겁니다.

구구단도 못외워서 초등학교 2 학년 이상을 다니지도 못한 애들이 한국에 들어가서 남들이 피눈물나게  고생하는 
국방의 의무인 군대도 기피하고 국적도 속인채 한국사람들의 등을 치면서 미국의 일류 사립명문 대학에서 
돈 한푼 안들이고 3  년 반만에  석사학위까지 받았다고 사기를 칩니다.


그런 애들은 지금 제가 하는 말이 꿈속에서도  전혀 알수가 없는 머나먼 나라의 이야기로 들릴겁니다.
우리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할때 저녁마다 파티에 엄청나게 불려다니면서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학교에서 선생님들하고 호텔의 레스토랑에서 TOP 25  학생들하고 부모님들하고 모여서 파티를 하고
지역에서는 각 고등학교에서 수석을 한 학생들하고 부모들이 불려가서 파티를 합니다.
아는 사람들은 전부 자기들이 파티를 열테니까 참석을 해달라고 매일 연락을 합니다.
그리고는 옆동네 사람들까지 불러서 자기네 애하고  여기있는 킴하고 친한친구라고 자랑을 하지요..

우리 가족들은 미국에서 그 흔한 미국이름을 가져본적도 없고 써본적도 없습니다.
다니엘이나 션이나 알렉스인지 에드워드인지  사기꾼 넘들이 별 이상한 이름도 많이 쓰고 살더군요.
미국에서 살면서 자식들 때문에 하루하루가 정말 영광스러웠습니다.
물론 지금도 엄청나게 행복하지요.. 제 손안에 세상을 전부 가진거 같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 타블로하고 션림이하고 그 부모들과 가족들의  심정은 어떨까요 ? 행복할까요 ?  


  • 2011/10/22 23:55

    가짜가 판치는 대한민국에 
    뜻을 굽히지않고 바른 지적을 할 수있는 분이 계셔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제 능력이 부족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하진 못하지만, 항상 끝까지 지지하겠습니다.


  • 2011/10/23 03:57

    감사합니다.


  • 2011/10/24 14:40

    공감합니다. 우리아이들도 한국에서 공부했지만.... 좋은 대학은 노력없이 입학 불가능하죠.

    가짜가 판치는 세상이다 보니... 모두가 요지경이랍니다.
    다행인건.. 인터넷이 발달해서 모두가 비교할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전에는 조중동이 읆어대는 거에 세뇌되었지만...
    이젠 소통에 시대가 와서 곧 가짜가 무너지는 세상이 될 겁니다.
    각자 사리사욕에서만 벗어나면 좋은 세상이 될 겁니다. 
    님도 건강하시고 마음을 여유롭게 ~^^^^


  • 2011/10/24 20:09

    감사합니다.


  • 2011/10/25 00:05

    학력사기가 발을 못부치는 그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타진요 대문을 다시 활짝 열어놓으셨습니다 
    매니져님 항상 감사합니다 




 
 
Posted by 3LegsCrow::하늘날다 두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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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독소조항, 1분만 보면 다 안다
축구경기를 예로 든 한미 FTA 독소조항 엣지풀이

(아고라 / 서현엄마 / 2011-10-29)


‘서현엄마’님이 아고라에 올린 글을 원문과 엣지풀이를 통합하여 재편집하였습니다. <편집자>


한미 FTA 독소조항


1.

래칫조항(톱니바퀴의 역진방지장치)

낚시할 때 쓰는 미늘 같은 것인데 거꾸로 돌아가지 못하도록 하는 조항이다. 즉 한번 개방된 수준은 어떠한 경우도 되돌릴 수 없게 하는 조항이다. 선진국 및 산업국가 사이의 FTA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소조항 중 하나이다.


< 예 >

  • 쌀 개방으로 쌀농사가 전폐되고 식량이 무기화되는 상황이 와도 예전으로 되돌릴 수 없음.
  • 광우병 쇠고기 수입으로 인해 인간광우병이 창궐하는 상황이 와도 수입을 막지 못함.
  • 의료보험이 영리화되고 병원이 사유화된 후 아무리 부작용이 나타나도 다시는 예전으로 되돌릴 수 없음.
  • 전기, 가스, 수도 등이 민영화된 후 사회적으로 큰 혼란이 일어나도 다시 예전으로 되돌릴 수 없음.
  • 교육 및 문화 분야가 사유화된 후 다시 예전으로 되돌릴 수 없음.


엣지풀이
: 한국팀은 전진만 할 수 있고 수비를 위한 후퇴는 허락하지 않는다.


2.

서비스시장의 네거티브방식 개방 (Negative List)

개방해야 할 분야를 조목조목 제시하는 것(포지티브방식-Positive)이 아니라 개방하지 않을 분야만을 적시하는 조항이다. 따라서 미래에 생겨날 새로운 서비스시장은 무조건 모두 개방해야 한다.


< 예 >

  • 온갖 도박장, 섹스산업, 피라미드판매업 등 미국의 서비스산업이 국내에 마구 들어오게 될 때 군말 없이 이것들을 수용해야 함.


엣지풀이
: 한국팀이 수비할 곳을 미리 정해야 하고 정해지지 않은 공간에는 수비수가 갈 수 없다. 미국팀 공격수가 들어가기 쉽게 비워놓아야 한다.


3.

미래의 최혜국 대우 조항 (Future MFN Treatment)

미래에 다른 나라와 미국보다 더 많은 개방을 약속할 경우 자동적으로 한미 FTA에 소급 적용하는 조항이다.


< 예 >

  • 일본과 FTA를 체결할 경우, 농산물분야에서 우리가 일본보다 더 강점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콩이나 보리를 개방했을 경우 원래 한미 FTA에는 없던 콩이나 보리도 즉각 미국에 개방해야 함.


엣지풀이
: 우수 선수를 영입하면 먼저 미국팀에 준다.


4.

투자자 - 국가제소권 (ISD)

한국에 투자한 미국자본이나 기업이 한국정부를 상대로 국제민간기구에 제소할 수 있게 하는 조항이다. 투자자본이나 기업이 피해를 보았다고 판결 나면 한국정부가 현금으로 배상해야 한다. (이 경우 당연히 한국보다 힘센 미국의 투기자본 및 초국적 기업이 승리)

한마디로 초국적 투기자본이나 기업이 자신의 이윤 확대를 위하여 상대국가의 법과 제도를 무력화시키는 독소조항이다.


< 예 >

  • 이 제도로 인해 한국에 투자한 미국자본이나 기업은 국내에서 재판받을 필요가 없음.
  • 오스트리아 등 미국과 FTA를 추진하거나 맺은 국가들 대부분은 이 독소조항을 채택하지 않았음.
  • 한국과 유럽의 FTA에 협상에서는 이 독소조항을 논의조차 하지 않음.
  • 대한민국의 헌법상의 주권 국가의 사법권, 평등권, 사회권이 무너짐.
  • 한국정부는 부동산 정책을 포함한 공공정책을 사실상 포기하게 됨


엣지풀이 : 미국 선수가 드리블하다 혼자 넘어져도 페널티킥을 준다.


5.

비위반 제소

FTA 협정을 위반하지 않았을 경우라도 세금, 보조금, 불공정거래시정조치 등 자본이나 기업이 정부의 정책으로 인해 ‘기대하는 이익’을 못 얻었다고 판단되면 국제민간기구에 상대정부를 제소할 수 있게 하는 조항이다.


< 예 >

  • 자본이나 기업이 자신들의 경영실수로 기대이익을 못 얻었을 경우라도 한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수 있음.
  • 국제민간기구에 제소해서 무조건 이기기만 하면 천문학적인 보상금을 타낼 수 있음.


엣지풀이 : 미국팀이 원하는 만큼 득점을 못하면 페널티킥을 준다.


6.

정부의 입증 책임 (necessity test)

국가의 정책, 규정 등 상대 국가는 그것이 필요불가결한 것이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해야 하는 책임’을 지는 조항이다.


< 예 >

  • 현재의 대한민국 국민의 광우병 쇠고기 반대여론 같은 경우, 과학적 입증 자체가 터무니없는 일임.
  • 한국은 기초과학 분야의 국제적 위상이 취약함.


엣지풀이 : 한국팀이 넣은 골은 똑같이 다시 한 번 재현할 수 있어야 인정한다.


7.

간접수용에 의한 손실보상

상대국가의 정책이나 규정에 의한 직접적인 손해가 아니더라도 이를 통해서 간접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판단되면 이를 보상해야 하는 조항이다.


< 예 >

  • 땅이 좁고 인구가 많은 한국은 토지공개념 등 사유를 제한하는 공동체적 법제를 가지고 있음. (미국은 한국과 정반대) 그러나 이 독소조항으로 인해 한국의 모든 공동체적 법체제가 완전히 사라지게 됨.
  • 한미 FTA가 한국정부의 모든 정책과 규정의 상위법인 양 해석 되게 됨.
  • 대한민국의 주권이 유명무실해질 위험이 있음.


엣지풀이 : 한국팀 응원단이 시끄럽다고 인정되었을 때 페널티킥을 준다.


8.

서비스 비설립권 인정

상대국가에서 사업장을 설립하지 않고도 영업을 할 수 있게 하는 조항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국내에 설립되지 않은 회사를 국내법으로 처벌할 수 있는 법이 없다. 따라서 서비스 비설립권 조항으로 인해 한국 정부는 이들 기업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거나 불법사실을 처벌할 수 없게 된다.


< 예 >

  • 미국은 각 나라와 FTA를 맺으면서 “FTA이행법”을 만들었음. - 이 법에서 “미국법률에 저촉되는 모든 FTA 규정은 어떤 상황에서든 모든 미국인에게 무효다”라고 선언했음. (미국에서는 FTA가 단순한 행정협정일 뿐임.)
  • 한국정부는 한미 FTA에 저촉되는 한국의 모든 법(30여 개)을 고치려고 함. (한미 FTA가 조약이며 법률이라고 주장함.)


엣지풀이 : 다른 경기장에서 넣은 골도 이 경기의 미국팀 득점으로 인정한다.


9.

공기업 완전민영화 & 외국인 소유 지분 제한 철폐

한국의 공적이며 독점적인 공기업을 미국의 거대한 투기자본들에 맛좋고 수월한 사냥감으로 던져주는 조항이다.


< 예 >

  • 의료보험공단, 한전, 석유공사, 농수산물 유통공사, 주택공사, 수자원공사, 토지공사, 도로공사, KBS, 중소기업은행, 도시가스, 수도공사, 우체국, 주택공사, 지하철공사, 철도공사, 국민연금, 공무원 연금 등 : 미국의 거대한 투기자본에 넘어가 사유화될 가능성이 농후함.
  • 수도요금, 전기료, 지하철요금, 가스요금, 의료보험료 등이 대폭 인상되게 됨으로써 서민경제가 파탄 나게 됨.


엣지풀이 : 미국팀 선수를 한국팀 멤버로 뛰게 하는 것에 시합 중에 동의해야 한다.


10.

지적재산권 직접 규제 조항 (Trips+)

미국의 특허권자가 한국 국민이나 기업에 대한 지적단속권을 직접 행사할 수 있게 하는 조항이다.


< 예 >

  • 고가의 오리지널 약보다 값싸고 효과 좋은 카피 약 사용 불가능.
  • 미국의 경우 완벽한 민간의료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사람이라도 성인 1인당 1달에 70만 원(700$)의 약값을 지출함. <4인 가족기준 월 200만 원(2000$) 지출>
  • 카페, 블로그, 개인 홈피 등 지적재산권 문제로 엄청난 분쟁을 겪어야 함.


엣지풀이 : 한국 선수들이 반칙했을 경우 미국팀 감독의 재량에 맡긴다.


11.

금융 및 자본시장의 완전 개방

현재도 그렇지만 앞으로 더욱더 한국금융시장이 국제투기자본의 놀이터가 되게 하는 조항이다.


< 예 >

  • 외국 투기자본이 한국 내에서 아무런 제재 없이 은행업을 할 수 있게 됨.
  • 외국 투기자본이 국내 은행의 주식을 100% 소유할 수 있게 됨.
  •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 감소로 많은 중소기업이 떼 부도를 맞게 됨.
  • 사채 이자율 제한이 없어지고 사채 천국이 됨.


엣지풀이 : 한국팀 골키퍼가 슛을 한번 막을 때마다 한국팀 골대 폭을 50cm씩 늘인다.


12.

스냅백 조항 (snapback)

한국 정부가 미국과 약속한 자동차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못할 경우 미국이 한국에 부여한 자동차 특혜 관세혜택을 언제든지 임의로 일시에 철폐할 수 있게 하는 조항이다.


< 예 >

  • 미국의 무역보복이 일상화되고 한국경제는 ‘막장’으로 내몰리게 됨.


엣지풀이 : 한국팀이 반칙했을 경우, 이 시합은 축구가 아닌 아메리칸 풋볼로 바꿀 수 있다.


**** 원래의 FTA 취지는 “양쪽에서 필요한 선수를 맞트레이드한다”인 데 이 개그 같은 축구경기는 100% 실제상황임.****

**** 자자…, 헷갈리면 위에 엣지풀이를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바로 이해됩니다. ****

**** 좋은 것은 모두 공유해야 되겠죠? 널리 퍼가세요 같이 알아야죠.~ ****

**** 이런 개만도 못한 조항들임을 자기들끼리만 알고 있었기에, 타당과 국민은 알면 안 되었기에, 처음에 야당 측과 언론에 공개를 안 한 거겠죠. ****

**** 지금 야당의원들한테 너희 이거 왜 몰랐느냐고 질책하지 마세요. 당시에 여당한테 왜 공개 안 하느냐고 야당들 몸싸움 지겹게 했었잖아요. ****


간절한 부탁

실상 최악의 이 12개 조항 때문에 국민은 반대하는 것입니다. 나머지 조항들도 뒤져봐야겠지만, 이거 원…, 거의 백과사전 수준이라 학식 높고 시간 좀 한가한 분 계시거든 잠 시간 좀 줄이셔서 죄다 뒤져 파 주세요.

부탁합니다.

 

서현엄마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676215&pageIndex=3&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Posted by 3LegsCrow::하늘날다 두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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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29. 17:30

경제 주권마저 상실하지 말자 Internal Issue2011. 10. 29. 17:30

펌) 경제 주권마저 상실하지 말자!


한미 FTA 비준 재재협상 주요 핵심사항!

1.
투자자 국가 제소권:

미국계 기업(초국적 자본)이 자신의 이윤확보를 방해하는 한국정부의 법과 제도를 국제기구에 제소 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된다. 가령 미국계 민간의료보험 회사가 한국의 국가의료보험제 때문에 영업활동을 할 수 없다며 국제기구에 한국을 제소하고, 사회안전망이나 복지의 기준이 아닌 자유무역의 기준으로 피고가 된 한국정부가 이길가능성이 없다. 결국 시장뿐 아니라 국가가 막대한 배상금을 물게 될 수도 있다.
 
2. 서비스 시장의 네거티브 방식 개방:

개방하지 않을 분야만 리스트에 명시하고 나머지는 모두 개방한다
. 이렇게 되면 미래에 생길 산업마저 무조건 개방해야 된다
.
 
3. 미래의 최혜국 대우 조항:

앞으로 다른 나라에 개방을 할 경우
, 자동적으로 한미 FTA에 소급적용한다.
때문에 만약 일본과의 FTA에 한국은 일본의 반도체를 수입한다고 명시 되어 있는 경우, 자동적으로 미국에게도 반도체 시장을 개방해야 한다.
 
4.역진금지(래칫조항) :

한번 개방되면 되돌릴 수 없는 내용이다
. 때문에 광우병이 발생해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중단 할 수 없다
.
의료보험의 민영화나, 한국전력, 수도공사, 가스공사, 석유공사, 철도공사 등의 공기업들이 민영화 되고나면 다시 예전으로 되돌릴 수 없다.
잘못을 바로잡을 방법을 국가가 소유하지 못하게된다.
 
5. 비위반 제소:

한국정부가 미국계 기업의
불법행위를 시정조치 할 경우, 미국계 기업은 한국정부 때문에 '기대하는 이익'을 못 냈으므로 한국정부가 그
'기대하는 이익'을 배상하라며 한국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 수 있는 제도다.
 
6. 정부의 입증 책임:

어떤 규제든 그것이 필요불가결함을 과학적으로 입증해야 하는 책임이다
.
광우병이 발생해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규제하려해도 한국정부가 직접 광우병을 입증해야 하고 입증 시키는 동안 광우병 피해는 확산 될 것이다.
 
7. 간접수용에 의한 손실보상:

한국에 진출에 있는 미국계 기업 및 미국인들에게는 한국정부의 법 보다 한미
FTA조항이 우위의 법으로 적용된다. 그래서
미국계 기업이 불법행위를 저질러도 한미FTA조항에 의해 한국정부는 미국계 기업을 규제 할 수 없고, 한국정부가 규제를 시도 할 경우 앞 5번의 경우처럼
영업활동 방해로 한국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 수 있다.
 
8. 서비스 비설립권 인정:

한국 현지 법인을 설립하지 않아도 영업활동이 가능해진다. 현지 법인 등록되지 않은 기업은 국내법으로 규제, 처벌 및 세금부과를 할 수 없다.
 
9. 공기업 완전 민영화 및 외국인 소유 지분 제한 철폐:

미국계 기업, 자본이 한국의 공기업, 알짜 기업들을 인수 할 수 있다. 서민경제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공기업들이 미국계 기업, 자본에 넘어가게 돼서 정부의 통제를 벗어나면 당장 공공요금의 폭등을 제어할 수 없다.

10.
지적재산권 직접 규제 조항:

한국인과 한국정부
, 한국기업에 대한 지적단속권을 미국계 기업이 직접하게 된다.
그래서 약품의 경우 싼값의 카피약 생산이 불가능해지고, 미국계 기업의 오리지널 약을 비싸게 수입해야 한다. 감기약 한알에 2~3만원, 충치 뽑는데 100만원이 낭설이 아닐 수 있다.
이부분은 서적을 필두로한 영화와 미디어산업쪽에 더욱 큰 문제가 있다고 정보가 있어서 첨부합니다.
 
11. 금융 및 자본시장 완전개방:

미국계 자본이 국내 금융기관의 주식을
100% 소유 할 수 있게된다. 미국계 자본이 한국에서 대부업체를 설립 할 수 있고 금리는 자율에 맡겨지게 된다.
 
12. 재협상불가 조항:

위의 11가지 조항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재협상 할 수 없다.

 

(국회 비준 후 재협상 절대 불가)
Posted by 3LegsCrow::하늘날다 두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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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멸위기 느낀 개한민국 주도하는 3대 전단지(?)



간판바꾼다고 장사가 잘돼나?
저렇듯 대외로 치고 나가려면 우선 안으로는 썪고 고인물을 걷어내야 한다. 


'극한 위기감' 조중동, 한 목소리로 MB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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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중동+쥐데일리+프런티어타임쥐...언론이 아니라 그냥 전단지 라고 보면 된다.한마디로 생활 쓰레기다
조중동 지들이 감독해 놓고 선수 나무라는격이네...조중동 니들이 작전 안 바꾸면 백전백패다... 조갑제류가 떠들어대는 프레임에 갇혀 있는 이상 니들에겐 희망이 없다...

 “우리 삶 내팽개쳐졌다” … 30대 반란 

Posted by 3LegsCrow::하늘날다 두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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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는 우리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힘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도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말고
이러한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목표가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

-백범김구선생님 中-

10만원권 보류 진짜 이유? ‘빨갱이 김구가 싫어’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1&newsid=20081114144604010&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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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27. 18:47

댓글 알바의 커밍아웃 Internal Issue2011. 10. 27. 18:47

댓글 알바의 커밍아웃… “박원순 서울시장님 욕해서 죄송”

[경향신문] 2011년 10월 27일(목) 오후 02:07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끝난 뒤 인터넷에서는 ‘댓글 알바가 커밍아웃을 했다’는 내용의 글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글은 ‘xodu****’란 네티즌이 인터넷에 올린 댓글로 다른 네티즌이 문제의 글을 캡처해 인터넷에 공개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이에 따르면 네티즌 ‘xodu****’은 26일 오후 8시쯤 한 포털사이트에 “안녕하세요. 알바했던 놈입니다”란 댓글을 남기고 “이제 앞으로 알바 절대 안 할 생각이다. 내 자신이 너무 후회된다”고 밝혔다. 또 “박원순 서울시장님 욕해서 죄송하다. 앞으로 반성하며 살겠다”고도 덧붙였다.

캡처 사진에는 같은 아이디의 네티즌이 예전에 남긴 댓글들이 증거로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박 시장을 비하하는 제목 아래 ‘서민 코스프레’ ‘북한을 사랑한다’ 등 비방 내용이 담겨있다.


사진은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 확산됐다. 네티즌들은 “소문으로만 떠돌던 댓글 알바의 실체가 확인됐다” “시급이 1만원에서 1만5000원 정도라 들었다”는 등 호기심을 보였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캡처 사진 몇 장으로 진짜 있다고 보긴 힘들다” “한나라당을 공격하려는 의도로 만들어졌을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팀>
Posted by 3LegsCrow::하늘날다 두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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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27. 02:02

서울시장 박원순 그는 누구인가 Internal Issue2011. 10. 27. 02:02

뒤안길로 사라지는 구태 정당정치,
새시대를 여는 밝아오는 시민정치는
통일한국으로 가는 반드시 통과해야할
 관문.
 

서울시장 박원순이 걸어온 길
[아시아투데이] 2011년 10월 27일(목) 오전 01:13
 

10.26 보권선거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가 26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선거사무소 희망캠프에서 지지자들에게 꽃다발을 받은 뒤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이병화 기자photolbh@



[아시아투데이=윤희훈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는 1956년 3월 경남 창녕에서 평범한 농부의 2남 5녀 중 여섯째로 태어났다. 경상도의 평범한 농촌 마을에서 유년기를 보낸 박원순 당선자는 후일 부모님에 대해 ‘가난했지만 인생의 모든 것을 자식을 위해 바치신 분’이라고 회상했다. 박 당선자는 어린시절 책벌레로 유명했다. 그의 독서 습관은 후에도 계속 이어져 시민단체를 운영하면서 내놓은 아이디어의 근간이 됐다.  
그는 1975년 재수 끝에 서울대학교 사회계열에 입학한다. 그러나 입학한지 3개월 만에 박정희 정권의 긴급조치 9호를 반대하는 교내시위에 나섰다가 투옥됐다. 박 당선자는 이 사건으로 인해 서울대학교에서 제명됐다. 박 당선자는 이 일에 대해 “열아홉살의 양심수로 감옥에 갇힌 4개월여의 기간은 사회를 보는 새로운 시야를 열어줬다”고 말했다. 
다양한 이유로 갇힌 수인들과 접하면서 ‘사회를 보는 눈’과 ‘죄를 짓는 환경’에 대해 고민하게 됐고, 의문을 풀기 위해 독서에 몰두했다. 그를 법조인으로 이끈 독일 법철학자 예링의 ‘권력을 위한 투쟁’과 사회를 보는 따뜻한 눈을 갖게 해준 ‘성경’도 이때 독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의 제명처분을 받은 그는 1976년 단국대 사학과에 입학한다. 재학 중에 사법시험을 준비해 1980년 제22차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당선자의 사시·사법연수원 동기다. 1982년 대구지검 검사로 첫 발령을 받고 본격적인 법조인의 길에 접어든 그에게 검사생활은 적성에 맞지 않았다. 그는 검사생활 6개월 만에 사표를 내고 인권 변호사로서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다.

변호사의 길에 들어서면서 그의 일생일대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과 만나게 된다. 바로 고조영래 변호사와의 만남이다. 박원순 당선자는 조영래 변호사와 함께 ‘권인숙 성고문 사건’, ‘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 ‘구로동맹파업 사건’ 등을 맡아 인권변호사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박원순 캠프의 선거운동본부장을 맡았던 이인영 민주당 최고위원도 학생운동 시절 박원순 당선자의 변론을 받기도 했다.   변호사를 그만두고 그는 유학길에 올랐다. 영국 정경대와 미국 하버드대에서의 2년여 유학은 사회를 바꿔가는 시민의 역할과 다양한 시민참여, 시민운동의 사례들을 직접 보고, 공부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한국 상황에 부합하는 새로운 시민참여, 시민운동의 모델을 고민하게 됐다.

귀국 후 그는 참여연대 설립을 주도했다. 인권변호사에서 시민운동가로, 성공한 변호사에서 현장의 활동가로 변신하는 순간이었다. 참여연대는 우리 사회를 깨끗하고 합리적인 사회로 바꾸기 위해 소액주주운동, 반부패 투명사회운동, 조세개혁운동, 부적절한 국회의원 낙천 및 낙선운동을 통해 한국 시민운동의 역사를 새로 써내려갔다.

참여연대가 확고하게 자리를 잡자 그는 새로운 길을 모색한다. 2000년 1% 나눔운동을 위한 아름다운 재단설립이 그것이다. 그의 노력으로 나눔의 생활화라는 새로운 문화가 형성되기 시작한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그의 열정에는 막힘이 없었다. 그는 살아있는 아이디어로 현실적 대안을 만들어 실천하는 싱크탱크인 ‘희망제작소’(2006년)를 설립하면서 시민의 실생활을 바꾸는 작고 강한 노력을 시작한다. 지하철 키높이 손잡이, 수영장 생리할인, 과자류 제조일자 표기 등 실생활로부터 시민의 삶을 개선해 나간다.  
인권변호사에서 시민운동가, 시민운동가에서 사회문화를 선도하는 혁신가로 변모에 변모를 거듭해 온 박원순 당선자는 ‘서울시장’에 나서며, 또 다른 변화와 혁신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서울시장 박원순’이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민 앞에 서게 된 것이다.

박원순 신임 서울시장 당선자 프로필
1956년 3월 26일 경남 창녕 생1974년 경기고등학교 졸업1975년 서울대학교 사회과학계열 입학1975년 서울대학교 사회과학계열 제명1979년 단국대학교 사학과 졸업1980년 제22회 사법시험 합격― 대구지검 검사 ―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 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 참여연대 사무처장 ― 아름다운재단 총괄상임이사 ― 아름다운가게 총괄상임이사― 포스코 사외이사 ―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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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 번역 글이 왜 친북게시물로 둔갑하나”


지난 19일 병무청의 한 공무원이 인터넷 유튜브 사이트에 북한 혁명가요 동영상과 17건에 이르는 북한 관련 자료를 올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와 관련해 당사자인 K(38) 씨가 “사실과 다르다”며 이를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K씨는 “그러한 동영상을 올린 적도 없는데다 17건에 이른다는 자료도 위키리크스와 관련된 것일 뿐 친북게시물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K씨의 말에 따르면 이날 경찰은 모 단체 게시판에 올린 위키리크스 번역문을 크게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K씨가 올린 위키리크스 글은 언론에도 공개된 내용으로 한·미간 외교기록의 비밀문서 내용이 담긴 것이다...

출두조사 한번 받지 않은 K씨가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대한항공 기장 사건‘과 엮이며 하루 아침에 종북인사가 되어버린 것. 물론 K씨는 최근 논란이 된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카페와는 전혀 관계없는 인물이다.
  
K씨는 “조사도 받지 않은 상황에서 사실 확인없이 받아쓰는 오보가 쏟아지고 있다”라며 “무슨 장군님 새 세기 라는 영상을 올린 적이 결단코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K씨는 “어떤 의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집안이 풍비박산 나고 직장에서까지 곤란하게 된 책임을 누가 질 거냐”라며 “언론중재위 제소나 명예훼손 등의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강경한 자세를 보였다. 
  
이와 관련해 경찰청 보안국 관계자는 “소환조사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며 "언론 보도의 출처가 어디인지 우리도 모르겠다"고 말을 아꼈다.
  
다음은 K씨와 나눈 전화인터뷰 내용이다.

언론을 통해 병무청 공무원까지 친북게시물을 올린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어떻게 된 것인가?

"있지도 않은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 경찰에서는 따로 발표한 내용이 없다고 하는데 오보성의 악의적인 보도가 계속됐다. 나는 무슨 장군님 하는 동영상을 올린 적이 없다. 보안수사대에 전화를 걸어 사실확인을 하니 이런 내용을 따로 브리핑한 적이 없다고 했다. 조사도 받지 않은 상황에서 말도 안 되는 오보가 쏟아지고 있다. 원래 20일에 경찰청에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난데없이 쏟아진 언론기사를 보고 매우 놀랐다. 사건이 커지면서 법적대응 문제를 고민하느라 일단 출석을 미뤘다. "...
  
“유튜브 사이트에 게시글 올린 적 없어.. 전형적인 여론몰이”
    
압수수색을 통해서 제시된 혐의는 무엇이고, 어떤 자료를 가져갔나?

"유튜브 사이트를 통해 북한 가요를 접속한 것과 희망버스 참가 건을 문제 삼았다. 집에 위키리크스 원문 출력본이 있었는데 이를 가져갔고, 인터넷에 위키리크스 관련 17건의 글을 올린게 맞냐며 추궁했다. "
  
그렇다면 북한 혁명가요를 유튜브에 올린 것이 아닌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 그동안 살면서 인터넷 사이트에 별다른 댓글조차 단 적이 없을 정도다. 그런데 어떻게 무슨 유튜브에 접속해 북한 가요를 올린단 말인가"
  
언론보도를 통해 나온 17건의 친북게시글은 무엇인가?

"위키리크스 번역 글 등을 올린 적이 있다. 그런데 이 글이 갑자기 이적표현물로, 친북게시물로 둔갑했다. 보도된 사실과 전혀 다르다. 전형적인 여론몰이 아니냐. 언론에 보도된 위키리크스 내용이 궁금해서 호기심에 찾아본 것이고, 그걸 단순 퍼나른 것에 불과하다. 그것도 모두 번역한 것도 아니었다. 압수수색 과정에서는 위키리크스 17건이라고 해놓고 왜 이 17건이 친북 글로 둔갑했나 언론의 오보인지 경찰에서 흘린 것인지 사실을 밝혀야 한다."
  
왜 이런 상황이 벌어졌다고 보나?

"개인적 생각이지만 선거를 앞둬서 그런 것인지 몰라도 아무튼 소재가 좋지 않나. 안보시설에서 일하는 병무청 공무원이 국가보안법 위반을 했다. 이건 입에 올리기도 쉽고 충분히 시끄러울 만한 이야기다. "...
  
거듭 말하지만 어떤 의도로 언론들이 오보를 낸 것인지 경찰이 뭔가를 흘린 것인지 밝혀야 한다. 그 보도로 인한 피해에 대해 경찰이 책임질 거냐, 언론이 책임질 거냐. 사실 확인도 없이 다 받아썼다. 이와 관련해 언론중재위 제소와 명예훼손 등의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
http://www.vop.co.kr/A00000441906.html

이제 수꼴권력층이 기댈 곳은 오로지 북한 정권인게로고... ㅊㅊ

북풍몰이를 또다시 써먹겠다고 무고한 시민을 괴롭히다니...
국가를 상대로 명예훼손의 대응을 반드시 해야 하고 
그 댓가 또한 큰 액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북한이 없다면 한국의 수꼴 비리권력층은 존재하기 힘들 것이므로 
이들이 바로 종북주의자들임. 

남북경협도 반대하고 통일안도 반대하고 오로지 군산업의 수입처로서 한국이 될 것을 로비당한 세력 = 한국의 수꼴 비리권력층입니다. 

99%의 민심을 오도하느라 애쓴다.  내 원 참... 



출처: http://kr.blog.yahoo.com/badasok2004/1389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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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7. 11:06

“안철수 대선" 의 진정성 Internal Issue2011. 10. 7. 11:06

“안철수 대선 나올 것… 내년 3월 정당정치 혁명적으로 바뀔 것이다”
[서울신문] 2011년 10월 07일(금) 오전 03:17

[서울신문] 한 달 전,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정치 나들이’ 일주일을 지근거리에서 지켜본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영원한 전략가’로 통했고, 최근엔 안 원장의 정치 멘토로도 불렸던 그를 6일 어렵게 만났다. 안 원장이 서울시장 출마의 뜻을 접고 학교로 돌아간 뒤로 그 역시 한 달간 침묵했다. 한사코 인터뷰를 거절했지만 식사라도 하자며 간신히 자리를 만들었다. 

그는 여전히 신중했고, 말도 가려서 했다. 안 원장이 일주일간의 ‘정치 나들이’를 마치고 학교로 돌아간 직후 그로부터 미안한 마음을 담은 문자메시지를 직간접 전달받은 뒤 아직 접촉이 없다고 밝혔다. 안 원장이 서울시장 후보 자리를 박원순 전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에게 ‘양보’한 과정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여전히 언급을 삼갔다.

그러나 그토록 신중한 그가 힘 주어 말한 게 있다. “(총선을 한 달 앞두는) 내년 3월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이 올 것이고, 지금의 정당 정치가 혁명적으로 바뀌는 상황을 맞을 것”이라는 얘기였다. 이와 함께 안 원장이 내년 12월 대선에 나올 것으로 예견하기도 했다.

→안철수 바람, 안풍은 여전한 건가. 

-기성정당으로부터의 민심이 떠났는데 안철수 말고 마음 줄 데가 없지 않나. 쉽게 안 사라질 것이다.

→박원순 후보의 야권 단일화 승리도 안철수의 힘인가. 

-박 후보는 지지율 10%가 안 나오던 사람이었다. 안 원장이 양보해 나온 효과다. 한나라당민주당이라는 거대한 정당이 안철수 한 개인에게 지진을 만난 것처럼 흔들리는 걸 봐라. 얼마나 약하면 그 모양일까.

→대안 정치세력이 나올 토양이 돼 있나. 

-그렇다. 미국 월가 시위처럼 학생들뿐 아니라 서민들의 분노가 말도 못한다. 내년 봄 대학 등록 시즌이 되면 물가가 엄청 올라 있을 거고, 유럽의 위기가 한국에 전이되면서 선거를 앞두고 충격이 올 것이다. 현재의 대권 구도는 날아가고 제3의 인물들을 중심으로 재편될 수 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 후보가 당선되면 민주당은 엄청난 충격을 받을 것이다.

→제3세력의 정치화는. 

-제3세력을 기대하는 국민들의 심리는 전혀 죽지 않았다. 그럼 이제는 두 당 중에 하나가 없어지거나 아예 혁명적인 변화가 올 것이다.

→보수진영의 시민세력화 움직임이 있나. 

-보수진영은 원래 그런 거 잘 못한다.

→정계 대개편 가능성은. 

-가능성이 많다. 기성정당 의원들의 이탈도 있을 것이다. 한나라당, 민주당도 마찬가지다. 박 후보가 당선되면 그런 상황이 가속화될 것이다.

→나경원 후보가 당선되면. 

-그런 상황이 올까. 박 후보가 위기를 맞으면 안 원장이 나오지 않을까.

→안 원장이 대선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보나. 

-그렇다.

→안 원장이 한나라당이 변하면 한나라당도 지지할 수 있다고 했는데, 그의 정체성은. 

-한나라당 공천 때마다 현역의원 40%를 바꾸지만 당은 그대로다. (국회의원들이) 지역적으로 강고한 카르텔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로 싸우다가도, 공통의 이익에는 뜻을 같이한다. 안 원장은 진보, 보수 이분법으로 보지 말라 했고, 이분법은 의미가 없는 시대다.

→박원순 서울시장, 안철수 대권 밀약설은. 

-글쎄. 세력이 있어서 약속했다면 모르겠는데, 박 후보 개인적으로 약속했다는 것, 우습지 않나.

→안 원장의 강세가 계속 이어질까. 

-당연히 이어질 것이다. 보수언론이나 세력은 흠집을 내려 할 것이지만, 안 먹힐 것이다. 젊은 사람들이 볼 때 보수언론이나 세력이 도덕적으로 공격할 자격이 없다고 보는 것이다.

→안 원장이 제3 정치세력의 구심점이 되는 건가. 

-제3의 길은 쉬운 길이 아니다. 보수, 진보도 아니다. 이념적으로 보수와 진보를 초월해야 한다. 여야의 협공을 받게 될 것이다. 안 원장이 시련을 겪고 자란 사람이 아니라서 막상 그런 현실에 부닥치면 감내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안 원장이 이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관건은 국민들의 지지다. 지지를 얻으면 이를 극복할 것이고, 지지가 없으면 어려울 것이다.

→박근혜 대세론은 이어질 것으로 보는가. 

-이미 무너진 것 아닌가. 안철수 대세론이 일찍 와서 잘된 측면이 있지. 다행인 면이 있다. 박 전 대표가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문제지.

→박 전 대표가 한국 정치가 위기라며 나경원 후보를 돕겠다고 했는데. 

-지면 한나라당은 패닉에 빠질 것이다. 박 전 대표 진영에서 대비를 하고 있을 것이다. 박 전 대표가 극복하는 역량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위력을 보이는데. 

-인상이 좋다. 깨끗하고, 탐욕스럽지 않고, 거짓말하지 않고, 인간적이다. 그런데 정치적 명분이 없다. 노무현 대통령 실패에 큰 책임이 있는 사람이다.

이춘규 선임기자·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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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안철수교수의 정치멘토라 칭하는 한나라당 싱크탱크역할을 해온 윤여준의 고도의 표분산 술책인지 범야권 측면에서는 반드시 그의 진정성 검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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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7. 10:57

야권대통합의 징조... Internal Issue2011. 10. 7. 10:57

 
 손학규 “입당안해도 된다”…박원순 “해방된 느낌” “몸바쳐 도울것”…박 “새로운 정치질서 함께하자”

진나리 기자 | newsface21@gmail.com
11.10.06 11:06 | 최종 수정시간 11.10.06 11:15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6일 박원순 야권단일후보를 만나 “민주당에 입당하지 않아도 된다”며 입당 문제를 공식 정리했다.

손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당 대표실에서 박 후보와 만나 “한 가지 자유를 드리려고 한다”며 “가장 큰 부담이 민주당에 입당을 해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에 대한 부담과 주변의 압력도 있을 것”이라고 입당 문제를 거론했다.

손 대표는 “박 후보는 민주당에 당적을 갖고 있건 안 갖고 있건 민주당으로서 민주당의 후보다”라며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바로 대통합의 일환이기도 하다, 이번에 선거를 잘 치르면 야권통합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다”고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을 기준으로 봤을 때는 야권통합은 민주당을 더 크게 만드는 것”이라며 “몸을 바쳐서 (지원)할 것이니까 형식적으로 입당하느냐 안하느냐는 문제에 대해서는 편하게 생각하라”고 말했다. 손 대표는 “입당문제에 대해서 박원순 후보를 해방을 시켜주자고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박 후보는 “내가 정말 해방된 느낌이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박 후보는 “통합과 변화, 혁신이 우리 시대 정치정당에 있어 가장 큰 화두”라며 “그 과정에서 민주당이 중심이 돼서 이뤄가야 하고 실제 그런 움직임이 있어 왔다”고 덕담을 했다.

그는 “이번 선거가 그런 것에 협조도 되고, 흐름도 돼서 국민이 바라는 새로운 정치질서를 만드는데 민주당이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며 “나도 함께 하겠다”고 민주당의 변화와 혁신을 격려했다.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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